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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의 부하들은 정말 어리석어서 죽었을까?

슬기로운 인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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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의 부하들은 정말 어리석어서 죽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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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를 떠난 배는 열두 척, 고향 이타카에 돌아온 사람은 선장 오디세우스 한 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바다에서 벌어진 일을 전한 사람도, 살아 돌아온 선장 자신이었습니다. 영화 〈오디세이〉의 원작,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쓴 시인은 첫머리에 "그들은 자기들의 어리석음 때문에 죽었다"고 적었습니다. 정말 부하들 탓이었을까요? 키코네스족 해변, 외눈박이 거인 키클롭스의 동굴, 아이올로스의 바람 자루, 거인족 라이스트리고네스의 항구, 마녀 키르케의 섬, 괴물 스킬라의 절벽, 태양신의 소까지. 오디세우스의 귀향길에서 사람이 사라질 때마다 누가 결정을 내렸는지 원작 그대로 따라가며 판정해 봅니다. ⏱ 타임라인 00:00 트로이를 떠난 열두 척, 돌아온 한 명 01:03 10년 전쟁이 끝난 날 01:37 첫 번째 판정, 키코네스족 해변의 72명 03:01 외눈박이 거인의 동굴과 포세이돈의 저주 05:31 부하들이 연 바람 자루 06:59 수백 명이 한꺼번에 사라진 항구 08:32 키르케의 섬, 선장에게 대든 에우릴로코스 11:11 알고도 말하지 않은 스킬라의 절벽 13:04 태양신의 소와 마지막 배 16:00 혼자 남은 선장의 귀향 17:12 판결, 누구의 어리석음이었나 📚 참고자료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1·5·7·9~13·16권 · 호메로스 『일리아스』 2권 ※ 이 영상은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용이며, 오디세우스와 등장인물은 신화 속 인물입니다.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AI 제작물이며, 음성은 AI 음성입니다. #오디세이 #영화오디세이 #오디세이원작 #오디세우스 #오디세이아 #그리스신화 #트로이전쟁 #역사이야기 #교양다큐 #슬기로운인류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