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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3· 아이오닉 V, 중국에선 2천만 원대?

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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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3· 아이오닉 V, 중국에선 2천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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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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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해외에서만 파는 전기차 두 대가 있습니다. 유럽 전략형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3는 1회 충전 496km에 독일 시작가 28,950유로(약 4,500만 원)로, 유럽 시장 강자 BYD 돌핀보다 약 780만 원 저렴합니다. 중국에서 나온 중형 패스트백 아이오닉 V는 CATL LFP 배터리, 모멘타 자율주행, 27인치 4K 디스플레이를 넣고도 출시 기념가 약 2천만 원, 최상위 650km 모델도 약 2,800만 원입니다. 왜 이렇게 싸게 파는지(EU 탄소 배출 평균 규제와 벌금, 유럽에서 급성장한 BYD), 그리고 왜 한국에는 들어오지 못하는지(노조 단체 협약, 제살 깎아먹기에 대한 걱정, 해치백 트라우마)를 3D 애니메이션과 함께 짚어 봤습니다. 한국 소비자들이 화난 이유, 수입 관세 8%가 의미하는 것, 그리고 현대차가 이 차들을 안방에 들이기 주저하는 진짜 이유까지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 가격은 현지 발표가 기준이며 원화는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아이오닉 V 2천만 원은 출시 기념 할인 기준). 한국 출시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판매 증감·관세 수치는 영상 속 자료 기준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00 미리 보기 — 돌핀보다 780만 원 싸다 0:20 한국인만 못 사는 2천만 원대 현대 전기차 0:27 아이오닉3 — EV3 크기 · 496km · 독일 28,950유로 0:59 BYD 돌핀보다 780만 원 1:29 아이오닉 V — 중형 패스트백 · CATL LFP 배터리 · 650km 2:18 모멘타 자율주행 · 도심 기억주행 · 27인치 4K 2:56 2천만 원의 비밀 3:18 생존 게임 — EU 탄소 배출 평균 규제 4:35 기름값과 BYD의 성장 5:16 철옹성 ① 노조 단체 협약 6:29 철옹성 ② 제살 깎아먹기 7:32 철옹성 ③ 해치백 트라우마 8:13 소비자 분노와 가격 뻥튀기 걱정 9:21 수입 관세 8% 9:48 진짜 숨은 이유는? #자동차 #전기차 #현대차 #아이오닉3 #아이오닉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