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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신현대, 재건축 빨라지는데 집주인들이 서둘러 파는 이유

퇴근길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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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신현대, 재건축 빨라지는데 집주인들이 서둘러 파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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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28억 원에 거래된 압구정 신현대 11차 전용 183㎡가 2026년 10월 93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압구정 2구역은 10월 31일 사업시행계획인가 총회를 열고 11월 초 인가를 신청할 예정인데, 재건축이 앞으로 나아가는 지금 왜 집주인들은 서둘러 팔까요? 최고가와 바로 앞 거래를 나란히 놓으면 숫자가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강남구만 12주째 내린 주간 통계와 늘어난 매물, 압구정 1~6구역이 어디까지 왔는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그 예외 두 가지, 25억 원 넘는 집의 대출 한도 2억 원과 토지거래허가구역 2년 실거주, 신반포2차·은마·래미안원베일리 거래까지 두 사람이 대화로 풀어 봅니다. ※ 거래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기준이며 층·향·집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투자·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00:00 재건축은 빨라지는데 왜 팔까 00:45 무엇과 비교하느냐 01:42 신현대 12차 석 달 02:54 현대 1차와 집마다 다른 조건 03:43 3층 최고가와 6층 거래 04:04 강남만 내린다 05:13 거래가 줄었다 05:50 평균 거래금액과 50억 이상 비중 06:22 매물은 늘었다 06:44 모순 07:05 압구정 2구역 07:49 3·4·5·1·6구역 08:58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09:44 3년 예외와 신청 직전 매물 10:39 10년 보유 5년 거주 예외 11:40 대출은 2억까지 12:58 토지거래허가구역 2년 실거주 14:15 지켜보게 만드는 것들 15:00 다른 단지와 새 아파트 16:25 양쪽 입장과 정리 #압구정 #압구정재건축 #신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