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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대삼]슬픈 발라드"죽을 만큼 그리운사람"

{[칠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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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대삼]슬픈 발라드"죽을 만큼 그리운사람"

711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칠대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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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네가 올 것 같아서 문밖을 바라보다 눈물이 난다 끝난 사랑인 걸 알면서도 내 가슴은 널 보내지 못한다 함께 걷던 그 골목길에는 우리 추억만 남아 있는데 사랑한다는 그 흔한 한마디 왜 그때는 하지 못했을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사람들은 쉽게 말하지만 하루가 갈수록 선명해지는 너의 얼굴에 난 무너진다 너 없이는 살 수가 없다고 목이 터지도록 외쳐 본다 하늘 끝에 내 목소리 닿는다면 한 번만 내게 돌아와 줘 사랑해서 보내야 했던 너 미워할 수도 없는 사람아 내 심장이 멈추는 그날까지 너 하나만 사랑할 것 같아 네가 두고 간 작은 사진 하나 오늘도 가슴에 품고 살아 새로운 사랑을 해 보려 해도 내 안에는 네 자리뿐이야 차라리 널 만나지 않았다면 이렇게 아프진 않았을 텐데 내 모든 걸 주어도 아깝지 않던 너를 어떻게 잊고 살아가 아아아— 돌아와 줘! 내 마지막 사랑아! 너 없이는 숨조차 쉴 수 없어 온 세상이 무너진 것 같아 다시 한번 네 품에 안긴다면 내 남은 삶을 다 주고 싶어 사랑해서 보내야 했던 너 죽을 만큼 그리운 사람아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난다면 그때는 널 놓치지 않을게 네가 없는 밤… 또 하루가 간다 사랑했다… 정말 사랑했다 내 생애 가장 아픈 이름 너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