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자막] "내가 검찰 편을 든다고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의 '검찰 개혁 후퇴' 비판에 결국 쏟아낸 작심 고백

춘천MBC뉴스

0:00 / 0:00

[자막] "내가 검찰 편을 든다고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층의 '검찰 개혁 후퇴' 비판에 결국 쏟아낸 작심 고백

37 627 просмотров · 20 часов назад
춘천MBC뉴스
25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7 627 просмотров · 20 часов назад
#이재명 #이재명기자회견 #검찰개혁 #수사기소분리 #검찰청폐지 #불가역적개혁 #지지층소통 #이재명대통령 #대통령질의응답 #대국민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대국민 기자회견 온라인 국민 질문 코너에서 핵심 지지층과 국민들이 가장 뜨겁게 요구한 '검찰개혁 후퇴 논란과 지지층 이탈'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히며 강력한 개혁 의지를 재천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검찰개혁을 주저하거나 후퇴하려 한다"는 의구심에 대해 "이때까지도, 지금도, 앞으로도 검찰의 폐악으로 인해 가장 큰 고통을 겪어온 사람 중 하나가 바로 나"라며 "그들로부터 얻을 것도 없고 편들 이유도 전혀 없으니 의심을 거둬달라"고 정면돌파했습니다. 이어 현재 추진 중인 검찰개혁의 명확한 진행 상황을 짚었습니다. "원래 개혁 목표는 법무부 안에서 수사 검사와 기소 검사를 분리하는 것이었으나, 지금은 그 이상으로 진척되어 수사 기관은 행정안전부(중수청)로 가고 검사는 아예 수사를 못 하게 확정됐다"며, "사후 조치들을 통해 검사가 다시는 수사에 관여할 수 없도록 불가역적으로 못 박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시에 이 대통령은 과거 이승만 정권의 경찰, 군사정권의 군인, 그리고 윤석열 정권의 검찰로 이어진 권력기관의 독재 복무 흑역사를 언급하며 균형 있는 시각을 당부했습니다. "수사·기소 분리는 철저히 하되, 특정 기관의 비대화나 부작용을 막기 위해 상호 견제 시스템을 구축해야 국민의 인권 보호라는 본래 목적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지지층 내부의 갈등과 혐오 표현에 대해서도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커도 우리가 이겨내야 할 상대와의 거리만큼 멀지 않다"며 "서로 헐뜯지 말고 함께 대통합의 길로 나아가자"고 간곡히 당부했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온라인 국민 질문… "검찰개혁 제대로 안 하면 다 도루묵" 쓴소리에 이재명 대통령 직접 답변 "검찰 폐악으로 가장 큰 고통받은 자가 나"… 검찰 비호 및 개혁 후퇴설 일축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및 행안부 이관 등 '불가역적 검찰개혁' 공식 확인 경찰·군인·검찰의 권력 남용 역사 경고… "권력기관 상호 견제로 부작용 최소화할 것" 지지층 내부 분열과 혐오 언어에 대한 우려… "우리 안의 차이보다 넘어야 할 상대가 더 멀다" 연대 호소 지지자들의 우려를 단칼에 씻어내고 검찰개혁의 불가역적 완수를 선언한 이재명 대통령의 답변 전문을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