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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MOU가 무색한 미-이란전쟁, 의외의 승자는 사우디?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CBS 경제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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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MOU가 무색한 미-이란전쟁, 의외의 승자는 사우디?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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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한 보험전문가! 마이보험체크 1800-7917 http://myinsurance-check.com -------------------------------------------------------------------------- 🔴0:00 시작 🔴0:36 미-이란 종전 합의(MOU), 이란에 유리한 조건들 🔴2:27 이란의 핵 문제와 2015년 핵합의 배경 🔴6:00 미-이란 갈등 격화,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8:25 이란이 합의를 깨고 상선을 공격하는 이유 🔴10:48 하메네이 장례식과 정치적 결집 🔴17:14 트럼프의 강경 대응, 전쟁 범죄 소지 논란 🔴19:45 걸프 국가들의 딜레마 🔴23:05 사우디 우라늄 농축권 부여, 미국의 모순 🔴24:32 국제질서의 와해 위험, 향후 전망 -------------------------------------------------------------------------- 🔔지난달 17일 미국과 이란 간 종전 MOU가 맺어졌습니다. 그런데 20일도 안 돼 이란이 상선을 공격하기 시작했어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말이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미국은 12일 연속 공습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왜 MOU를 깼을까요?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은 이렇게 설명했어요. "이 대결은 대학생과 유치원생의 싸움이나 마찬가지예요. 하지만, 유치원생이 대학생의 옆구리 상처를 움켜쥔 거죠. 그게 호르무즈입니다."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당일, 하메네이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공갈 젖꼭지를 문 14개월짜리 외손녀의 관이 함께 놓였어요. 장례 행렬은 하메네이를 순교자로 만들었습니다. 이 정치적 에너지가 상선 공격으로 이어진 거예요. 트럼프도 선을 넘고 있어요. 건설 중인 민간 교량 폭파, 발전소 타격 언급, 조 위원은 '전쟁 범죄 소지가 있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이란 국민을 굶겨서 내전을 유도하겠다는 계산이지만, 그 사이 사우디에는 우라늄 농축권을 줬어요. 이란 전쟁 명분을 스스로 희석시키는 모순입니다. 걸프 국가들은 어디에 줄을 설지 모르는 상황이에요. 미군 기지를 들인 대가로 이란한테 맞고, 미국은 질서의 조정자가 아니라 새로운 혼란의 진원지가 되고 있습니다. "무질서의 세계가 상당 기간 계속될 겁ㅈ니다." ✨ 오늘의 핵심 포인트 왜 MOU가 깨졌나 — 호르무즈 통제권, 이란의 생존 카드 장례식 정치 — 14개월 외손녀 관이 3천만 명을 결집시키다 트럼프의 모순 — 이란은 때리고 사우디엔 농축권을 준 이유 사우디 핵물질 농축권 — 중동 핵 도미노의 시작인가 국제질서 와해 — 조정자 없는 세계, 어디로 가나 #경제적본능 #조한범 #이란전쟁 #호르무즈해협 #트럼프 #하메네이 #중동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농축 #우라늄 #걸프국 #종전 📌브랜디드 출연제작 및 광고 문의: cbs2fdigital@gmail.com ▶CBS 질문하는 기자 :    / @cbsasklive   ▶노컷 :    / @cbs_nocut   ▶씨리얼 :    / @creal.official   ▶CBS 경제연구실 :    / @cbsnocut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