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Roro) - 다시 수면으로(再び、すいめんへ)
로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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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Roro) - 다시 수면으로(再び、すいめん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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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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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만 제가 썼습니다.
저 일본어는 잘 몰라서, 한국가사를 일본어가사로 바꾸고 보컬을 입히는 과정에서 뭔가 일본어를 틀렸을수도 있습니다...;; (´・ω・`;)
다시 수면으로(再び、すいめんへ) 가사(Lyrics)
손 끝에서 바래져버린 추억의 조각이
指先で色褪せてしまった思い出の片隅が
유비사키데 이로아세테시맛타 오모이데노 카타스미가
간직하고픈 마음 위로 내려앉는 짙은안개
大切にしたい心の上に降り積もる深い霧
타이세츠니 시타이 코코로노 우에니 후리츠모루 후카이 키리
새겨 둘수록 흘러내리는 기억의 모래성은
刻み込むほどこぼれ落ちる記憶の砂の城は
키자미코무호도 코보레오치루 키오쿠노 스나노 시로와
끝내 깊은 물밑으로 가라앉아
ついに深い水底へと沈んでいく
츠이니 후카이 미나소코에토 시즈인데쿠
차갑게 굳어버린 마음 끝에서
冷たく固まってしまった心のほとりで
츠메타쿠 카타맛테시맛타 코코로노 호토리데
어느새 아픔조차 잊혀가고 있어
いつしか痛みさえも忘れかけている
이츠시카 이타미사에모 와스레카케테이루
어둠 속에 흘리던 눈물의 기억도
暗闇の中で流した涙の記憶も
쿠라야미노 나카데 나가시타 나미다노 키오쿠모
이젠 무엇이었는지 아득해져 가
今では何だったのか遥か遠くなっていっている
이마데와 난닷타노카 하루카 토오쿠낫테잇테루
빛 한 조각조차 닿지 않는 이곳
一筋の光さえ届かないこの場所
히토스지노 히카리사에 토도카나이 코노 바쇼
어둡고 아득한 심해의 가장 깊은 바닥
暗く遥かな深海の一番深い底
쿠라쿠 하루카나 신카이노 이치반 후카이 소코
끝없는 무게가 나를 짓눌러와도
終わりのない重圧が私を押しつぶしても
오와리노 나이 쥬-아츠가 와타시오 오시츠부시테모
차가운 어둠 속에 홀로 잠겨있어도
冷たい暗闇の中にひとり沈んでいても
츠메타이 쿠라야미노 나카니 히토리 시즈인데이테모
하지만 이 깊은 어둠이 내 끝은 아니기에
けれどこの深い暗闇が私の終わりではないから
케레도 코노 후카이 쿠라야미가 와타시노 오와리데와 나이카라
부서진 조각들을 하나씩 그러모아
砕け散った破片をひとつずつ拾い集め
쿠다케칫타 하헨오 히토츠즈츠 히로이아츠메
시린 고요를 헤치고 마침내 마주하는
冷える静寂を掻き分けてついに向き合う
히에루 세이쟈쿠오 카키와케테 츠이니 무키아우
차가운 암전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
冷たい暗転を乗り越えて再び立ち上がる心
츠메타이 안텐오 노리코에테 후타타비 타치아가루 코코로
흩어졌던 숨결을 모아
散らばっていた息吹を集めて
치라밧테이타 이부키오 아츠메테
저 아득한 수면 위, 눈부신 빛을 향해
あの遥かな水面の上、眩しい光へ
아노 하루카나 미나모노 우에, 마부시이 히카리에
소리를 잃어버린 침묵의 세계
声を失ってしまった寂静の世界
코에오 우시낫테시맛타 세이쟈쿠노 세카이
외침은 닿지 못해 흩어져버리고
叫びは届かずに散り散りになって
사케비와 토도카즈니 치리치리니 낫테
내 안의 목소리마저 아득해질 때
私の中の声さえ遠ざかっていく時
와타시노 나카노 코에사에 토오자캇테이쿠 토키
세상은 완벽한 정적 속에 잠기네
世界は完全な静寂の中に沈んでいくね
세카이와 칸젠나 세이쟈쿠노 나카니 시즈인데쿠네
빛 한 조각조차 닿지 않는 이곳
一筋の光さえ届かないこの場所
히토스지노 히카리사에 토도카나이 코노 바쇼
어둡고 아득한 심해의 가장 깊은 바닥
暗く遥かな深海の一番深い底
쿠라쿠 하루카나 신카이노 이치반 후카이 소코
끝없는 무게가 나를 짓눌러와도
終わりのない重圧が私を押しつぶしても
오와리노 나이 쥬-아츠가 와타시오 오시츠부시테모
차가운 어둠 속에 홀로 잠겨있어도
冷たい暗闇の中にひとり沈んでいても
츠메타이 쿠라야미노 나카니 히토리 시즈인데이테모
하지만 이 깊은 어둠이 내 끝은 아니기에
けれどこの深い暗闇が私の終わりではないから
케레도 코노 후카이 쿠라야미가 와타시노 오와리데와 나이카라
부서진 조각들을 하나씩 그러모아
砕け散った破片をひとつずつ拾い集め
쿠다케칫타 하헨오 히토츠즈츠 히로이아츠메
시린 고요를 헤치고 마침내 마주하는
冷える静寂を掻き分けてついに向き合う
히에루 세이쟈쿠오 카키와케테 츠이니 무키아우
차가운 암전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
冷たい暗転を乗り越えて再び立ち上がる心
츠메타이 안텐오 노리코에테 후타타비 타치아가루 코코로
흩어졌던 숨결을 모아
散らばっていた息吹を集めて
치라밧테이타 이부키오 아츠메테
저 아득한 수면 위, 눈부신 빛을 향해
あの遥かな水面の上、眩しい光へ
아노 하루카나 미나모노 우에, 마부시이 히카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