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동맥류로 시신경이 상한 목사님이 로마서 2700독을 한 후에 벌어진 일 | 박성도 목사님 (영천 수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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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동맥류로 시신경이 상한 목사님이 로마서 2700독을 한 후에 벌어진 일 | 박성도 목사님 (영천 수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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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지기 직전의 뇌혈관, 상처뿐인 목회…
시골 목사님을 다시 살려낸 '로마서 2,700독'의 기적!
목회 중 겪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뇌동맥류 꽈리가 2개나 겹쳐
"수술 안 하면 터질 수도 있다"는 절망적인 진단을 받은 목사님이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원인불명의 시신경 마비까지 찾아와 물체가 두 개로 겹쳐 보이는
'복시 현상' 때문에 운전대마저 놓아야 했던 벼랑 끝의 상황.
하지만 경북 영천에서 평균 연령 80대 어르신 30명이 모인 시골 교회로 내려간
박성도 목사님에게 믿기 힘든 대반전이 일어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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