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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 레이날도 안Reynaldo Hahn: 클로리스에게À Chloris

유영희의 음악으로 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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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 레이날도 안Reynaldo Hahn: 클로리스에게À Chlo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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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희의 음악으로 여는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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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의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의 작품 중 '페가수스와 벨레로폰'을 소개합니다. ♣ 페가수스와 벨레로폰 Pegasus and Bellerophon, ca. 1888 오딜롱 르동Odilon Redon, 1840-1916 ♪ 가곡집 제2권 Mélodies - Deuxième volume 14. 클로리스에게 À Chloris, 1913 레이날도 안Reynaldo Hahn, 1874-1947 SOPRANO: Laetitia Grimaldi PIANO: Ammiel Bushakevitz 클로리스, 당신이 저를 사랑한다는 게 사실이라면, 그것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저는 이 세상 어느 왕들조차 저와 같은 행복을 누리지 못할 거라고 생각해요. 죽음이 찾아와 내 운명을 천국의 행복으로 바꿔놓는다 해도 달갑지 않을 거예요. 사람들이 신들의 양식이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도 나의 환상을 깨지 못해요, 당신 눈빛의 아름다움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테오필 드 비오, 1590-1626 S'il est vrai, Chloris, que tu m'aimes, Mais j'entends, que tu m'aimes bien, Je ne crois pas que les rois mêmes Aient un bonheur pareil au mien. Que la mort serait importune à venir changer ma fortune Pour la félicité des cieux! Tout ce qu'on dit de l'ambroisie Ne touche point ma fantaisie Au prix des grâces de tes yeux. Théophile de Viau, 1590-1626 ■ 이미지 출처 아래 사이트의 Public Domain 이미지 사용 https://commons.wikimedia.org https://wikipedia.org #국중박 #음악으로여는새벽 #인상주의 #Impressionism #Chloris #ReynaldoHahn #새벽한곡 #클래식 #클래식음악 #낭만주의음악 #classicalmusic #romanticism #작업할때듣는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