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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가이드] "내가 모르는 하나님이 나를 돕는 '두 가지' 방법"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Word Ministry I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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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가이드] "내가 모르는 하나님이 나를 돕는 '두 가지' 방법"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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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배경 음악 출처 : Music Copyright ⓒ Christian BGM All Rights Reserved. 제목 : “주의 옷자락을 만지며” 링크 :    • [Vol.8] 공부하며 듣는 CCM 피아노 연주곡...   #인바이블_말씀사역 #크리스천_신앙_성장을_위한_채널 여러분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분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돕는다고 말합니까? (시 121:1-3, 개정) [1]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여러분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돕는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시며 졸지도 않는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오래전에 신앙상담을 할 때 어떤 분이 이렇게 하소연 한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분이라고 하셨잖아요. 하지만 왜 저는 이게 느껴지지 않지요? 목사님, 어느 때는 하나님이 도와주신다기보다 오히려 저 혼자 사막에 남겨져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돕는 분이라고 말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시므로 낮에 해도 밤에 달도 우리를 해치지 못한다고 말합니다(시 121:6).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현실에서 “정말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나?”라는 의구심을 들게 하는 상황을 만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에게 이런 경험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분이라고 하시는데 왜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도우심을 느끼지 못하는 때가 있는 걸까요? 여러분 이번 시간에는 이에 대해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특별히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나도 모르는 어떤 방법으로 나를 도우실 수 있는지에 대해, 또 왜 이렇게 하시는지에 대해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다윗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다윗이 골리앗을 물리친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아십니까? 다윗에게도 우리가 느꼈던 것처럼 “정말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는 거 맞아?”라는 의구심이 드는 상황을 만났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여러분 다윗은 우리가 잘 알듯 믿음과 용기로 골리앗과 싸웠습니다. 여러분 성경은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 나갈 때 뭐라고 하면서 나갔다고 합니까? (삼상 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여러분 성경은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 나갈 때 뭐라고 하면서 나갔다고 하느냐?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간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즉, 너는 칼을 믿고 나오지만 나는 여호와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간다고 말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십니까? 이랬던 다윗이 어느 순간 자기가 했던 말과 반대로 칼을 찾았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럼 언제 다윗이 칼을 찾았느냐? 여러분 다윗은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가 골리앗과 싸워 이깁니다. 그러나 이후에 다윗에게는 시련이 닥치게 됩니다. 어떤 시련이 닥칩니까? 사울왕에게 쫓기는 시련을 당하게 됩니다. 시기와 질투를 가진 사울 왕으로 인해 핍박을 받으며 쫓기는 삶을 살 게 된 것입니다. 이러면서 다윗이 어느 순간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되느냐? 다윗은 사울을 피해 “놉”에 있는 아히멜렉 제사장을 찾아갑니다. 그런데 이때 다윗이 아히멜렉에게 뭐라고 하느냐? “당신 수중에 칼이 없습니까?”라고 물었다는 것입니다(삼상 21:8). 그러자 아히멜렉이 이 말에 뭐라고 말을 합니까? 성경은 말합니다. (삼상 21:9, 쉬운) 제사장이 대답하였습니다. “당신이 엘라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있소. 그의 칼이 보자기에 싸여에봇 뒤에 놓여 있소. 필요하다면 그 칼을 가지고 가시오. 여기에 다른 칼은 없소.” 다윗이 말했습니다. “골리앗의 칼만 한 것이 어디 있겠소. 그 칼을 주시오.” 여러분 다윗은 골리앗을 향해 선포했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간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랬던 다윗이 지금은 어떻게 합니까? 칼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무시했던 골리앗의 칼을 취했다는 것입니다. 골리앗의 칼만큼 좋은 칼이 어디 있느냐면서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갔던 다윗이 왜 칼을 찾게 된 걸까요? 그것은 다윗이 사울에게 핍박을 당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골리앗 때처럼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이런 경험들이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 분명한 경험이 있지만, 또 어떤 때는 하나님이 전혀 도와주시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다윗이 이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도와주신 것을 느꼈지만, 사울에게 쫓길 때는 하나님이 도와주신다고 느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칼을 취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신다고 했는데, 왜 다윗은, 또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는 것처럼 느끼게 되는 걸까요? 그런데 여러분 아십니까? 우리가 전혀 하나님이 돕지 않는 상황이라고 느낄 때조차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돕고 계신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사울의 손에서 살아남기 위해 침을 질질 흘리며 미친 척까지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하나님은 이런 와중에도 다윗을 도왔다는 것을 아십니까? 여러분 하나님이 어떻게 다윗을 도왔느냐? 성경은 말합니다. (삼상 23:14) 다윗이 황무지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 황무지 산골에도 유하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시니라 여러분 성경은 하나님이 다윗을 어떻게 도왔다고 합니까? 사울이 다윗을 잡아 죽이려고 찾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을 “사울의 손에 붙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즉, 하나님이 다윗이 사울에게 잡히지 않도록 도와주셨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사울이 어떤 수를 써도 다윗을 잡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 기억할 것 중의 하나는 하나님은 골리앗 때에도, 사울 때에도 여전히 도와주셨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우리가 여기서 주목해서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하나님이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 도와주실 때와 사울에게 쫓길 때 돕는 방식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 왜 하나님의 도움에 이런 차이가 있느냐? 여러분 우리가 여기서 배워야 할 중요한 영적인 원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하나님이 나를 돕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그것은 우리가 두 가지 상황을 만날 때 그렇게 느낄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첫째로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것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과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여전히 우리를 돕는다는 것을 아십니까? 여러분 이럴 때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도우실 수 있느냐? 우리의 상황을 힘들고 어렵게 하므로 도우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죄로부터 돌이키도록 하기 위해서 이렇게 우리를 어려운 가운데 두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도우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하나님이 우리를 연단을 통해 성장시키기 원하실 때, 이럴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이 바로 이런 경우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다윗을 왕으로 세우기 원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다윗의 성품과 인격을 더 성장시키길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울의 시련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골리앗처럼 사울을 물리쳐 주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울의 핍박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단 여기서 하나님은 사울이 다윗을 죽이지 못하도록 도우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이것 때문에 힘들고 어려웠을 것입니다. 잘못도 없이 쫓김을 당하면서 억울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다윗이 이런 일을 당하면서 어떻게 변화됩니까? 다윗이 자신이 억울하게 쫓기는 삶을 살다 보니,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품는 사람으로 변하지 않습니까? 또한 이러면서 더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으로 변하지 않았습니까?(삼상 22:3) 여러분 혹시 내가 살아가면서 어떤 일을 경험할 때,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시자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 이때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이것이 내 죄 때문에 이런 것이 아닌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한 가지는 죄의 문제가 아니라면, 하나님이 연단을 통해 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이런 상황을 허락하신 것이 아닌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잘 느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느끼든 느끼지 못하든,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지키시고 함께 하시며 돕는 분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시 121:5-10, 개정) [5] 여호와는 너(나)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내) 오른쪽에서 네(내)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나)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나)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7] 여호와께서 너(나)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내)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 여호와께서 너(나)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