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 꼭 전하고 싶었던 말 / (Words to My Younger Self)
꾸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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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 꼭 전하고 싶었던 말 / (Words to My Younger 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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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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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 박준희
이 노래는 인스타그램에서 ‘박작가’라는 이름으로 기록해 온 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Instagram: @bakjakga85
[원작 시] 〈결국 내 안중은 어디에도 없었다〉
글 · 박작가
누군가 쥐고 있다 놓아버린 풍선 하나
떠다니고 떠다니다
또 누군가에게 쥐어지겠지.
하고 싶은 것도, 꿈꾸는 것도 많았던 그 시절.
마음속에 담아 둔 수많은 가능성 중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뒤로 미루며 살아왔을까요.
시간이 흘러 문득 돌아본 그때의 나에게
이 노래가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의 우리에게도,
잊고 지냈던 마음을 다시 들여다볼 여유가 있기를.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글 · 박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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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Words to My Younger Self
"A balloon let go by someone floats and drifts,
only to be held by someone else again."
A song born from a poem,
written as a quiet message to my past self
and to everyone who has ever put their dreams aside.
May this song bring a little comfort
to the person you used to be,
and the person you are today.
Original poem: 〈결국 내 안중은 어디에도 없었다〉
Written by Park Jakga (박작가)
Instagram: @bakjakga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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