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제미나이 스파크 사용법 | Gemini Spark 24/7 AI 자동화
오늘 쓰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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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제미나이 스파크 사용법 | Gemini Spark 24/7 AI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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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꺼 둔 사이에 회사 일이 끝나 있는 경험, 해 보셨습니까.
제미나이 스파크(Gemini Spark)는 물으면 답해 주는 AI가 아니라, 목표를 주면 단계를 스스로 나눠서 일을 진행하는 AI 에이전트입니다. 그리고 이 작업은 제 컴퓨터가 아니라 구글 클라우드에서 돌아갑니다. 노트북을 덮어도 멈추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영상에서는 스파크에게 일을 넘기는 데 필요한 세 가지, 무엇을 시킬지 정하는 태스크(작업), 언제 할지 정하는 스케줄(일정), 어떻게 할지 정하는 스킬(기능)을 제가 실제로 쓰는 방식 그대로 화면에서 보여 드립니다. 협력사 납기 회신 메일을 찾아 시트로 정리시키고, 그 일을 매주 월요일 아침 8시에 자동으로 걸어 두고, 그 과정을 스킬로 저장해 팀원에게 파일로 건네는 것까지입니다.
좋은 점만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 베타라서 걸렸던 부분, 사용량 한도, 그리고 클로드나 챗지피티에 비해 확실히 느린 구간까지 직접 써 보고 느낀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 영상에 나온 지시문 (그대로 복사해서 쓰세요)
태스크 — 메일 찾아서 시트로 정리
"이번 주에 받은 협력사 납기 회신 메일을 찾아서, 업체와 품번별로 약속 날짜를 시트에 정리해 줘."
스케줄 — 같은 일을 매주 반복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이대로 해 줘."
스킬 — 방금 한 과정을 매뉴얼로 저장
"지금 이 과정을 스킬로 저장해 줘."
스킬 불러 쓰기
입력창에 슬래시(/)를 치고 목록에서 고르면 됩니다.
특정 발신자 메일만 지켜보게 하기
"앞으로 팀장님에게서 메일이 오면, 핵심만 세 줄로 정리해 둬."
※ 지시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무엇을 찾을지, 어떤 기준으로 나눌지, 어떤 모양으로 받을지 이 세 가지만 한 문장에 담으시고, 나머지는 본인 업무에 맞게 고쳐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