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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흑인, 황인. 같은 사람인데 백인우월주의는 왜 생겼을까?

잡학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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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흑인, 황인. 같은 사람인데 백인우월주의는 왜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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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우월주의, #인종차별, #노예무역, #인종의역사, #세계사 16세기 서양 선교사들은 동아시아 사람들을 하얗다고 적었습니다. 200년 뒤 서양의 분류표는 같은 사람들을 누렇다고 적었습니다. 모두 같은 호모 사피엔스인데 피부색에 순위가 붙은 까닭, 백인우월주의가 만들어진 순서를 따라갑니다.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1552년 하비에르의 편지: 중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처럼 피부가 희다 어떤 두 사람을 골라도 유전 정보의 평균 99.6퍼센트가 같다 고대 로마의 노예는 피부색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노예선에 실린 약 1,250만 명, 그리고 1640년 버지니아의 존 펀치 재판 노예 600여 명을 둔 제퍼슨이 쓴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창조되었다" 린네의 분류표에서 아시아인이 누런색이 된 1758년 두개골 867개를 모은 의사 모턴, 1906년 원숭이 우리에 전시된 오타 벵가 1903년 오사카 학술인류관에 전시된 조선 사람들 1820년 무렵까지 세계 경제의 3분의 1 가까이를 차지한 중국 1919년 일본의 인종 평등 제안과 1960년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명예 백인 🔗 주요 출처 SlaveVoyages — Trans-Atlantic Slave Trade Estimates https://www.slavevoyages.org/assessme... Fordham University Internet History Sourcebooks — St. Francis Xavier: Letter from Japan, to the Society of Jesus in Europe, 1552 https://sourcebooks.fordham.edu/mod/1... The Linnean Society of London — Linnaeus and Race https://www.linnean.org/learning/who-... Penn Museum — The Samuel George Morton Cranial Collection https://www.penn.museum/sites/expedit... 이 외 90여 건의 논문·기사·자료를 참고해 사실 확인을 거쳤습니다. 🔔 이런 이야기를 잔잔하게 더 듣고 싶으시다면 구독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