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ghissima sembianza - Stefano Donaudy - Tenor Franco Corelli
Sonus Mario KIM
0:00 / 0:00
Vaghissima sembianza - Stefano Donaudy - Tenor Franco Corelli
2 434 просмотра · 3 года назад
Sonus Mario KIM
722 подписчика
2 434 просмотра · 3 года назад
스테파노 도나우디 (Stefano Donaudy, 1879 -1925)는 이탈리아의 작곡가이다. 팔레르모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이탈리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1890년대와 20세기 초반에 활동했는데, 당시 Sicilia Palermo는 Florios, Whitaker와 같은 부유한 앵글로-시칠리아 가족의 유입으로 상대적으로 화려한 시기를 누렸다. 그의 첫 번째 오페라 Folchetto와 그의 가장 인기 있는 노래 중 하나인 이 곡, Vaghissima sembianza를 1892년 그가 13세 때에 작곡했다고 한다.
팔레르모 음악원의 원장인 Guglielmo Zuelli와 함께 공부한 후, 작곡가로서의 경력을 쌓으면서, 시칠리아에서 부유한 가정의 노래 교사, 코치 및 반주자로 생계를 꾸렸다. 그는 주로 성악곡과 오페라 작곡에 힘을 쏟았지만, 실내악과 오케스트라 음악도 만들었다. 그가 작곡한 거의 모든 노래 가사와 오페라 대본은 그의 동생 Alberto Donaudy와 함께 썼다고 한다.
Donaudy의 가장 유명한 컬렉션은 1918년 Casa Ricordi에 의해 처음 출판된 36 Arie di Stile Antico이다. 그리고 그의 마지막 오페라는 1922년4월 25일 나폴리의 Teatro di San Carlo에서 초연되었다. 그는 3년 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1902년 이전에 작곡된 칸타타 Il sogno di Palisenda, 교향시 1편, 오케스트라를 위한 몇 개의 작은 작품,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사중주 등이 있으나, 그의 나머지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Franco Corelli(1921~2003)는 이탈리아 Ancona 출신의 테너 가수이다. 그는 1951년 Firenze 5월음악제 성악콩쿠르에서 입상한 후 1962년 Spoleto의 Teatro Nuovo에서 Riccardo Zandonai의 ‘Giulietta e Romeo’의 Romeo역으로 데뷔하여 명성을 떨쳤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오페라가수의 한 사람으로서 이탈리아 오페라에서의 가창력과 독특한 발성법 등에 정평이 나 있으며, 또 이탈리아민요에서도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었다. 2003년 10월 향년 82세의 나이에 뇌졸중으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