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는 말 믿지 마, 아직 널 못 보내 | 이별 노래 · 이안
흑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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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는 말 믿지 마, 아직 널 못 보내 | 이별 노래 ·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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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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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했던 말, 그 말은 믿지 마.”
떠나는 사람을 향해 비를 맞으며 처음으로 꺼낸 진심.
이안의 〈가지 마〉는 끝내 놓지 못한 사랑을 부르는 Dark Pop입니다.
가장 마음에 남은 구절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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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
Wait.
I'm not ready.
[Verse 1]
다 듣고 있었어
네가 하는 말
고개도 끄덕였어
알아들은 것처럼
넌 조금 편해진
얼굴로 일어나
난 그제야 네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잠깐이면 될 줄 알았어
이렇게 아픈 것도
근데 넌 아직 여기 있는데
벌써 네가 보고 싶어
[Pre-Chorus]
괜찮다고 했던 말
그 말은 믿지 마
널 편하게 보내 줄 만큼
난 괜찮지 않아
[Chorus]
가지 마
아직 가지 마
네가 없는 내일을
난 모르겠어
사랑해
그 말 하나가
왜 다 끝난 뒤에야
이렇게 쉬운지
Don't go, don't go
한 번만 돌아봐
너를 잊는 일까지
내게 주고 가지 마
[Verse 2]
우산도 없이
너를 따라 나와
한참을 불렀는데
넌 돌아보지 않아
네가 싫어했던
내 긴 침묵 대신
이젠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지 못한 말이 많아서
네가 멀어질 때도
잘 가라는 그 한마디는
끝내 나오지 않아
[Pre-Chorus]
붙잡지 않겠다고
혼자 했던 약속
네 뒷모습 하나에
아무 소용이 없어
[Chorus]
가지 마
아직 가지 마
네가 없는 내일을
난 모르겠어
사랑해
그 말 하나가
왜 다 끝난 뒤에야
이렇게 쉬운지
Don't go, don't go
한 번만 돌아봐
너를 잊는 일까지
내게 주고 가지 마
[Bridge]
내일 아침 잠에서 깨면
네게 전화할 것 같아
아무 일도 없던 때처럼
오늘 뭐 하냐고
그때마다 다시
널 잃어야 하잖아
난 아직
여기 있는데
[Final Chorus]
가지 마
제발 가지 마
참아 왔던 말들이
널 부르잖아
사랑해
늦은 말이라도
아무 말도 못 했던
나로 남긴 싫어
Don't go, don't go
한 번만 돌아봐
너를 잊는 일까지
내게 주고 가지 마
[Outro]
비가 그칠 때까지만
내 곁에 있어 줘
아직은
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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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음악과 비주얼 제작에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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