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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는 말 믿지 마, 아직 널 못 보내 | 이별 노래 · 이안

흑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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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는 말 믿지 마, 아직 널 못 보내 | 이별 노래 · 이안

86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흑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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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просмотров · 5 дн. назад
“괜찮다고 했던 말, 그 말은 믿지 마.” 떠나는 사람을 향해 비를 맞으며 처음으로 꺼낸 진심. 이안의 〈가지 마〉는 끝내 놓지 못한 사랑을 부르는 Dark Pop입니다. 가장 마음에 남은 구절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 구독과 좋아요는 흑월가의 다음 음악에 큰 힘이 됩니다. ------------------------ [Intro ] Wait. I'm not ready. [Verse 1] 다 듣고 있었어 네가 하는 말 고개도 끄덕였어 알아들은 것처럼 넌 조금 편해진 얼굴로 일어나 난 그제야 네 말이 무슨 뜻인지 알아 잠깐이면 될 줄 알았어 이렇게 아픈 것도 근데 넌 아직 여기 있는데 벌써 네가 보고 싶어 [Pre-Chorus] 괜찮다고 했던 말 그 말은 믿지 마 널 편하게 보내 줄 만큼 난 괜찮지 않아 [Chorus] 가지 마 아직 가지 마 네가 없는 내일을 난 모르겠어 사랑해 그 말 하나가 왜 다 끝난 뒤에야 이렇게 쉬운지 Don't go, don't go 한 번만 돌아봐 너를 잊는 일까지 내게 주고 가지 마 [Verse 2] 우산도 없이 너를 따라 나와 한참을 불렀는데 넌 돌아보지 않아 네가 싫어했던 내 긴 침묵 대신 이젠 무슨 말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지 못한 말이 많아서 네가 멀어질 때도 잘 가라는 그 한마디는 끝내 나오지 않아 [Pre-Chorus] 붙잡지 않겠다고 혼자 했던 약속 네 뒷모습 하나에 아무 소용이 없어 [Chorus] 가지 마 아직 가지 마 네가 없는 내일을 난 모르겠어 사랑해 그 말 하나가 왜 다 끝난 뒤에야 이렇게 쉬운지 Don't go, don't go 한 번만 돌아봐 너를 잊는 일까지 내게 주고 가지 마 [Bridge] 내일 아침 잠에서 깨면 네게 전화할 것 같아 아무 일도 없던 때처럼 오늘 뭐 하냐고 그때마다 다시 널 잃어야 하잖아 난 아직 여기 있는데 [Final Chorus] 가지 마 제발 가지 마 참아 왔던 말들이 널 부르잖아 사랑해 늦은 말이라도 아무 말도 못 했던 나로 남긴 싫어 Don't go, don't go 한 번만 돌아봐 너를 잊는 일까지 내게 주고 가지 마 [Outro] 비가 그칠 때까지만 내 곁에 있어 줘 아직은 가지 마 ---------------------------- 본 영상의 음악과 비주얼 제작에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가지마 #이안 #흑월가 #DarkPop #이별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