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마을이 도둑으로 몰아세운 떠돌이에게 늙은 훈장만이 밥상을 내어준 까닭#오디오북 #수면동화 #야담
조선야담방
0:00 / 0:00
온 마을이 도둑으로 몰아세운 떠돌이에게 늙은 훈장만이 밥상을 내어준 까닭#오디오북 #수면동화 #야담
2 267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조선야담방
3,3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 267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늦가을 작은 서당에서 시작된 한 훈장의 선택은 30년 전 지워 버린 제자 임도윤의 이름과 다시 마주하게 합니다.
도둑으로 몰린 낯선 이를 먼저 사람으로 대했던 문해진, 그리고 같은 두려움을 되풀이하게 된 손녀 연수의 이야기를 통해 용서와 배움, 다시 문을 여는 용기를 그립니다.
00:00 인트로
00:01:10 솔내마을 서당과 훈장 문해진
00:06:10 먹으로 지워진 학동의 이름
00:21:10 장석구의 수상한 빚과 열쇠
00:26:10 공동창고 장부의 이상한 기록
00:41:10 비 오는 밤 사라진 공동창고 돈
00:46:10 도둑으로 몰린 낯선 사내
00:51:10 “글을 안다고 도둑이 되는 법은 없다”
01:01:10 굶주린 사내 앞에서 내린 선택
01:06:10 문해진, 떠돌이를 집으로 데려가다
01:11:10 죄를 가리기 전에 밥부터
01:21:10 오래된 책끈 매듭이 남긴 단서
01:31:10 대나무 자의 흠집을 알아본 사내
01:36:10 30년 전 쫓겨난 제자 임도윤
01:41:10 도윤이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유
01:46:10 창고 장부에서 발견된 새로운 의문
01:51:10 도윤과 해진의 장부 조사
02:06:10 낯선 종이와 장석구의 차용문서
02:11:10 공동창고 돈의 진짜 범인
02:16:10 30년 만에 전한 문해진의 사과
02:19:30 지워진 이름 옆에 다시 쓴 ‘임도윤’
02:23:40 세월이 흐르고 훈장이 된 문연수
02:26:10 글을 배우러 온 가난한 아이 최분이
02:36:10 빈 방석 앞에서 깨달은 연수
02:41:10 “분아, 어제 내가 거짓말을 했다”
02:46:10 사람들의 시선보다 아이의 배움
02:51:10 처음으로 자기 이름을 쓴 분이
02:56:10 글이 삶에 만들어 준 작은 변화
03:06:10 다시 서당을 찾아온 임도윤
03:11:10 오래된 책상을 함께 고치다
03:16:10 연수가 고백한 자신의 두려움
03:21:10 다시 이어지는 책끈과 서당의 시간
03:26:10 지운 흔적 옆에 새 글씨를 쓰는 법
03:31:10 이름이 늘어나는 학동 명부
03:34:30 다음 사람을 위해 남겨 둔 빈자리
━━━━━━━━━━━━━━━━━━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잠들기 전 편안한 옛날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
🎧 선행과 은혜가 오랜 세월 뒤 돌아오는 감동 사연을 좋아하는 분
🎧 억울한 누명과 출생의 비밀, 권선징악이 담긴 조선 시대 이야기를 좋아하는 분
🎧 자극적이지 않고 차분하게 이어지는 수면동화와 오디오북을 찾는 분
🎧 중장년층과 시니어 시청자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낭독 콘텐츠를 찾는 분
여러분이라면 모두가 외면한 사람과 어린아이에게 오랜 시간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었을까요?
가장 마음에 남은 장면과 연화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는 새로운 조선 시대 이야기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
📢 채널 안내
━━━━━━━━━━━━━━━━━━
‘조선의 안방’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옛날이야기와 민담, 야담, 가족 이야기, 권선징악과 감동적인 인생 사연을 차분한 낭독으로 전해 드립니다.
듣고 싶은 조선 시대 이야기나 인물, 당시의 생활 풍속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 본 영상은 조선 시대의 생활 문화와 옛 기록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조사하고 구성한 창작형 역사 이야기입니다.
※ 등장인물과 사건은 극적인 이야기 구성을 위해 창작되었으며 실제 역사적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시대와 신분, 지역에 따라 생활 모습과 풍속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미지와 음성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AI 기술이 활용될 수 있습니다.
※ 본 영상의 무단 복제, 재업로드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조선의안방 #조선시대이야기 #감동이야기 #인생교훈 #용서와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