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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인 ‘가능한 사랑’, 아쉬운 지점도? 해고노동자의 속내, 깊이 충분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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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인 ‘가능한 사랑’, 아쉬운 지점도? 해고노동자의 속내, 깊이 충분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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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가능한 사랑’…‘타인의 고통’ 찍는 카메라, 폭력 or 가능성?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사랑 도 과몰입합니다. 타인의 고통을 찍는 카메라는 폭력일까, 그래도 진심을 끌어낼 수 있는 장치일까. 출연 : 정민경 X 임수연 X 원순우 X 금준경 (10월 2일 오후 2시 과몰입클럽 라이브) #가능한사랑 #이창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