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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 욕하는 게 국민스포츠?"...화난 대통령 "때려도 그냥 맞아라?"

J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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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 욕하는 게 국민스포츠?"...화난 대통령 "때려도 그냥 맞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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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음성 기술로 제작된 JTV 디지털 속보 콘텐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국 농지 조사와 관련해 책임을 송미령 장관에게 전가한다는 언론 보도를 직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에 당초 수도권의 투기용 불법농지 실태 조사를 지시했더니 송 장관이 이번 기회에 수십년간 방치된 전국 농지 조사를 하자고 제안해 이를 직접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지 조사는 반발이 있겠지만 꼭 해야할 농업개혁의 핵심이고 수십년간 방치된 조사를 한꺼번에 하자는 훌륭한 제안을 한 사람이 장관이어서 칭찬 삼아 내가 지시했지만 장관이 제안한 사실을 밝힌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농지 조사는 잘못한 일이 아니라 칭찬받아 마땅한 개혁조치이고 대통령이 공개회의서 직접 조사를 지시한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 제안자가 따로 있다 한들 책임이 줄어들 리도 없다고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장관이 제안한 사업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니 책임 전가 행위라고 비난하는 언론들이 있다면서 공개된 국무회의 발언을 직접 보고 최소한의 보도 윤리를 가지고 쓴 것인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사실을 왜곡하면서도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SNS를 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건 때려도 저항하지 말고 그냥 맞아라는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라며 대통령 욕하는 게 국민 스포츠이던 그때가 떠오르지만, 결국 국민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송미령장관 #농지조사 #보도윤리 #짜장면 #짬뽕 #농업개혁 #농지불법투기 #국민 #청와대 #국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