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찬양] 엄마가 불러주던 내 이름, 한번만 다시 듣고 싶어요 | 우리들의 은혜
우리들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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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찬양] 엄마가 불러주던 내 이름, 한번만 다시 듣고 싶어요 | 우리들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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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이름 한 번만 다시 불러줘요.”
살아계실 때는 너무나 평범했던 엄마의 목소리.
밥은 먹었는지, 아픈 데는 없는지 묻던 그 말들이
이제는 참 그립습니다.
자식을 키우고 나서야
엄마의 마음을 조금 알 것 같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 보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밤을 걱정했는지,
얼마나 오래 내 이름을 부르며 기도했는지.
이제는 곁에서 만날 수 없지만
엄마가 남겨준 사랑과 기도는 여전히 내 안에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믿습니다.
주님 안에서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
그리웠던 엄마의 얼굴을 다시 보고
두 손 꼭 잡을 수 있으리라는 것을.
오늘따라 엄마가 많이 보고 싶은 분들,
마음속으로 조용히 엄마를 불러보고 싶은 분들과
이 찬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이 찬양이 마음에 닿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해 주세요.
우리의 삶과 믿음의 이야기를 담은 찬양을 계속 전하겠습니다.
우리들의 삶, 우리들의 찬양, 우리들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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