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같은 동네 살았으면 좋겠다: 장마 듣고 달밤 까지 이태준 소설 오디오북

빈책방

0:00 / 0:00

같은 동네 살았으면 좋겠다: 장마 듣고 달밤 까지 이태준 소설 오디오북

23 222 просмотра · 2 месяца назад
빈책방
35,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23 222 просмотра · 2 месяца назад
애청자 요청도서 입니다! '조선의 모파상' 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며 한국 근대 문학의 서정미를 대표하는 이태준 작가의 단편소설 [장마] 와 [달밤]을 한데 엮었습니다. 이태준 작가는 1930년대 순수문학의 기수이자 섬세한 문체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작가로 평가받습니다. 일상 속 평범한 인물들의 삶과 감정을 따뜻하고 감각적으로 그려냈으며 한국 문학의 서정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습니다. 『석양』『코스모스 피는 정원』『복덕방』 등 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빈책방에서 들려드립니다. 선하고 맑은 문장으로 생을 노래하는 그의 글을 통해 깊은 울림을 함께 하세요. 오늘 제가 들려드릴 [장마]와 [달밤]은 이태준 작가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문체로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이태준 작가의 글이 주는 맑은 에너지를 빈책방에서 함께 느껴보세요. #오디오북 #이태준 #장마 #한국소설 #고전 #오디오드라마 ----------- [타임라인] 00:00 인사와 작가와 작품 소개 00:52 장마 52:00 장마 에필로그: 작품 해설 57:38 이어서 달밤으로 들어갑니다 57:33 달밤 1:22:53 감상 후기와 해설 빈책방 오디오북은 눈이 불편하여 책읽기가 어려운 분들과 시각 장애인분들을 위한 특수 제작 콘텐츠 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와 해설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밝힙니다. 사용하는 영상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작품감상의 묘미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