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N SUB) [탈탈탈] 92회 1부 - 이위력, 2010년 탈북(脱北), 孤児院, 突撃隊, 拷問, 이성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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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N SUB) [탈탈탈] 92회 1부 - 이위력, 2010년 탈북(脱北), 孤児院, 突撃隊, 拷問, 이성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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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한 명의 북한생활, 탈북스토리, 탈북자 남한생활을 집중 조명하는 [탈탈탈] ▶ https://goo.gl/qXFe0o
●탈탈탈 92회 1부
1.1988년 함경북도 김책시 출생 … "어린시절.. 조금 잘 살았었다"
2. 정치범 수용소로 간 아버지 … "엄마는 중국.. 누나와 둘만 남아"
3. 부모님이 사라진 뒤 … "이웃들, 집물건 하나씩 가져갔다"
4. 누나와 장마당에서 빵을 샀지만 … "꽃제비들이 훔쳐 갔다"
** 11:03 **
5. 누나, 당시 10살밖에 안됐지만 … "날 지키겠다는 책임감 강해"
6. 엄마 지인에게 집을 뺏기다 … "할머니 댁에 가라고 했다"
7. 누나와 기차타고 할머니 댁으로 … "어린 마음에 설레었지만.."
8. 기차에서 알몸이 되다 … "잠든 사이 꽃제비들이 옷 훔쳐가"
9. 꽃제비로 오해받아 기차에서 쫓겨나 … "누나 덕분에 살았다"
** 21:53 **
10. 무사히 할머니 댁 도착 … "변해버린 우리 모습 보시고 통곡"
11. 할머니 댁에서 눈치보며 생활 … "부모님이 안 계셔서 서러웠다"
12. 할머니, 우리를 고아원으로 보내 … "다시 데리러 온다고 했다"
13. 몇 달만 기다리면 온다고 했는데 … "고아원 생활 7년 했다"
14. 北 고아원, 무질서와 풍기문란 … "엄격한 규율은 있었지만.."
15. 고아원 생활, 수업 참석 안해 … "밖에서 주워 먹기 바빴다"
** 31:29 **
16. 北 고아원 아이들, 영양 부족 … "목에 힘없어 머리를 못 가눠"
17. 北 고아원 내 식당, 악취 심했다 … "막막함에 눈물이 흘러"
18. 고아원 생활, 소화 더디게 하려고 … "안 씹고 삼키는 버릇 생겨"
19. 北 구호소는 꽃제비들의 무덤 … "방바닥에 이가 기어 다녀"
20. 北 고아원 생활, 3년 동안 … "친구 없어.. 다 죽어나갔다"
** 40:56 **
21. 북한 내 UN 지원물품이 왔을 때 … "아이들 더 많이 죽었다"
22. 北 고아원, 3년 버티면 살아 … "선생님 지시대로 하면 죽는다"
23. 北 고아원 내 성추행, 성폭행이 일어나는지?
24. 北 고아원 아이들 많이 죽어도 … "계속 새로운 아이들 들어와"
** 49:39 **
25. 北 고아원 아이들, 많이 얼어 죽어 …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26. 北 고아원 생활, 행복한 기억 無 … "아프고 힘든 게 너무 많아"
27. 고아원 졸업 후 '돌격대' 갔다 … '돌격대'는 어떤 곳?
28. 고아원 졸업 후 '돌격대' 생활 … "갈 곳이 없어서 간 곳"
29. 고아원 생활 중 '교도소'도 다녀와 … "아이들의 도둑질 주도"
30. 유일하게 평양 쪽 돌격대로 나가 … "평양은 특별한 의미"
** 01:00:40 **
31. 평양, '사회주의'라는 단어가 느껴져 … "천국에 온 것 같았다"
32. '8.28 청년 돌격대'에서 아파트 건설 … "사고도 많이 난다"
33. 8.28 돌격대, 일이 너무 힘들어서 … "자해하는 사람 많았다"
34. 8.28 돌격대, 고통스러웠다 … "시멘트 운반.. 어깨에서 굳어"
35. 의리를 지키고 싶었지만 … "8.28 돌격대, 너무 힘들어 탈출"
** 01:09:57 **
36. 8.28 돌격대에서 도망쳐서 … "자발적으로 105돌격대 찾아가"
37. 돌격대, 힘없는 사람 가는 곳 … "자발적으로 간다니 환영"
38.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평양행 … "105돌격대 생활 3년"
39. 돌격대 생활, 성장하며 꿈 생겨 … "노동당에 입당하고 싶었다"
40. 노동당 입당 위해 노력했는데 … "아무리해도 안된다는 걸 알아"
41. 돌격대에서 탈출, 다시 고향으로 … "누나와 함께 지냈다"
42. 고아원, 돌격대 생활하며 친한 친구는 있었는지?
** 01:20:59 **
43. 탈북하게 된 동기/계기
44. 돌격대 나온 후 1년간 방황 … "누나 속을 많이 썩였다"
45. 14년 만에 엄마와 연락되다 … "남한에 가셨다는 걸 알았다"
46. 1차 탈북, 실패.. 잡혔다 … "당시 일행 7명 있었다"
47. 1차 탈북, 일행 중 한 사람 … "보위부에서 잡으려 포위 중"
** 01:30:53 **
48. 탈북 과정, 北 군인들에게 발각 … "죽었구나..란 생각 들어"
49. 잡히지 않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 "총알들, 옆으로 스쳐가"
50. 거짓말로 무사히 탈출 후 … "김치움에 숨어있었다"
51.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 "한밤중 갑자기 보위부에 끌려가"
52. 3개월간 끔찍했던 보위부 고문 … "사람을 돼지, 개로 만든다"
** 01:40:56 **
53. 보위부의 악랄한 고문들 … "의식을 잃는 게 로또 맞는 것"
54. 호송되던 중 운 좋았다 … "사실은 자살이 목표였다"
55. 보위부 따돌리고 도망 … "산 중턱까지 오르기 힘들었다"
56. 성하지 않은 몸으로 도망 … "280리를 3일간 걸어갔다"
57. 이리저리 숨어 다니다 중국 도착! … "그러나 인질로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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