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건축가들] 오사카성 최대 130톤 화강암, 크레인 없이 100km 바다 건너 세운 방법
GentleGhost
0:00 / 0:00
[신박한 건축가들] 오사카성 최대 130톤 화강암, 크레인 없이 100km 바다 건너 세운 방법
1 просмотр · 5 дней назад
GentleGhost
545 подписчиков
1 просмотр · 5 дней назад
오사카성 사쿠라몬 앞에 우뚝 선 성내 제1위 거석 타코이시는 무게만 최대 130톤에 달합니다.
100km 떨어진 이누지마 채석장에서 바다를 건넌 이 거대한 암석 뒤에는 조수 간만의 차를 이용한 해상 거석 수송의 비밀이 숨어 있었죠.
거대한 성벽 전면을 장식한 카가미이시 공법과 400년 전 장인들의 치밀한 역학 설계를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사카성 #거석수송 #고대건축공법
00:00 사쿠라몬 앞 108톤 거석과의 대면
00:22 거석 타코이시와 다시 세우는 질문
01:19 100km 해상 수송의 침몰 위험과 전도 한계
02:20 축성 기록이 뒤엎은 축조자와 연도
03:06 통념이 깨진 자리에 남은 거대한 벽
04:22 조수차와 자연 부력을 활용한 해상 해법
06:02 만조와 간조를 활용한 해상 선적과 출항
07:38 현장에 남은 75cm 단면과 철제 쐐기 실물
09:25 자연의 주기와 암석의 결이 완성한 성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