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LIST] 휴가 첫날 아침 출발할 때 듣는 레게 12곡 | 트렁크 닫고 해안도로 | 한국어 보컬 여름 75분
김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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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휴가 첫날 아침 출발할 때 듣는 레게 12곡 | 트렁크 닫고 해안도로 | 한국어 보컬 여름 75분
38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김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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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첫날 아침, 짐을 다 싣고 해안도로로 출발할 때 듣는 레게 플레이리스트입니다.
트렁크 닫는 소리부터 첫 발이 물에 닿는 순간까지, 들뜬 여름 아침의 장면을 오프비트 기타로 담았어요.
창문 반쯤 내리고 달리는 드라이브음악으로 좋고, 국도 위 여행음악이나 출발 전 짐 챙길 때 배경으로도 어울립니다.
햇살 좋은 아침 카페BGM, 청소나 가벼운 작업할 때 틀어두는 신나는BGM으로도 추천드려요.
전곡 한국어 보컬 오리지널이라 여름플리 특유의 설레는 기분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 Time Track
00:00 - 트렁크 닫는 소리 (여름을 실었다)
06:00 - 휴가 첫 신호등 (설레는 초록불)
12:00 - 바다 이름 표지판 (파란 글씨 표지판)
18:00 - 휴게소 아이스커피 (휴게소 한 모금)
24:00 - 창문 반쯤 내리고 (딱 그만큼의 바람)
30:00 - 뒷좌석 아이스박스 (뒷좌석의 기대)
36:00 - 터널 지나면 바다 (터널 끝 환한 빛)
42:00 - 소금기 묻은 바람 (혀끝의 소금기)
48:00 - 국도 옆 야자수 (국도 옆 야자수)
54:00 - 주차장 흰 선 (다 왔다는 신호)
1:00:00 - 파라솔 펴는 법 (작년에도 그랬지)
1:06:00 - 첫 발이 물에 닿을 때 (맨발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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