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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과 진선규의 일본어가 일부러 달랐던 이유 #100일의거짓말 #진선규 #김유정 #박진영 #드라마비하인드

레디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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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과 진선규의 일본어가 일부러 달랐던 이유 #100일의거짓말 #진선규 #김유정 #박진영 #드라마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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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가나도 몰랐던 진선규가, 일본 사람한테 «일본어 너무 잘해서 턱이 빠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일본에서 «가끔은 자막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후기도 올라왔죠. 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엔 일본어가 하나가 아닙니다. 정무총감, 양아들, 가짜 통역생, 미국인 기자. 배역마다 일부러 다르게 설계한 네 가지 일본어를, 일본 사람의 귀로 따라가 봤습니다. 하루 일곱 시간 대본만 붙잡은 두 달, 그리고 대본 리딩 첫날 배우들이 대사보다 먼저 한 일까지. 0:00 오프닝 0:44 1. 히라가나도 몰랐던 정무총감 2:55 2. 조선 소년이 배운 아버지의 말 5:01 3. 영어로 말하면 안 들킬 줄 알았다 6:15 4. 미국인이 하는 일본어 7:56 5. 일본 사람의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