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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 수노 커버 기능, 내가 수노를 잡아돌리는 방법

님그거수노로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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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O] 수노 커버 기능, 내가 수노를 잡아돌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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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그거수노로만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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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A 디스코드 채널 :   / discord   그저 끄적여본 몇 마디가 어떻게 '내 곡'이 되는지, 편집 없이 작업 과정을 통째로 보여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비 오던 새벽에 끄적인 제 원본, 제목은 '흑염룡'입니다. 이 원본을 수노 커버 기능으로 어떻게 다듬어 나가는지, 잘 안 나오는 순간, 보컬이 삑사리 나고 악기가 절어버리는 순간까지 자르지 않고 그대로 담았습니다. 오늘 진짜 하고 싶은 말은 두 가지예요. 1. 한 번에 안 나옵니다. 계속 바꾸고 다시 뽑으세요. 2. AI에 주도권을 넘기지 마세요. 내가 끌고 간다는 감각으로. 수노가 알아서 다 해주는 것 같지만, 결국 키·BPM·가사·audio influence를 어떻게 쥐고 흔드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챕터 ── 0:00 완성곡 먼저 듣기 0:53 오늘의 원본 '흑염룡' 공개 2:37 원본을 이렇게 바꿉니다 (편집 없이 그대로) 3:30 첫 생성 & 결과 듣기 5:23 시연: 키가 너무 높다 → D메이저로 낮추기 6:48 원본·편곡 버전 비교 감상 9:40 첫 판은 운, 진짜는 '계속 수정' 9:52 BPM·키는 '강제'가 아니라 '유도' 10:39 코드 진행을 커버로 올리면 키가 따라온다 11:05 BPM 고정의 진짜 이유: 가사 다듬기 12:11 안 바꾸면 같은 문제 그대로 — 계속 변화를 줘라 13:18 AI에 주도권을 넘기지 마라 14:32 유료 강의, 이렇게 걸러 들으세요 15:43 결국, 재미로 하는 겁니다 ── 오늘 다룬 것 ── · 커버 기능으로 내 오디오(코드·멜로디)를 '출발점'으로 삼기 · 스타일 창의 BPM·키: 강제가 아니라 수노가 참고하는 '유도'값 · 곡이 마음에 안 들 때: 부분 수정 vs 통짜 재생성 · AI에 끌려다니지 않는 실무 감각 (주도권은 내가) · 유료 강의 고를 때 던져볼 질문 하나 수노는 도구입니다. 잘 쓰면 새벽 감성도 곡이 되고, 못 쓰면 그냥 수노가 시키는 대로 흘러갑니다. 구독·좋아요·댓글은 다음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궁금한 기능이나 사례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수노 #Suno #AI음악 #AI작곡 #커버기능 #수노커버 #오디오인플루언스 #음악제작 #작곡 #프로듀싱 #BPM #DA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