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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의 노래 - 6.25 전쟁을 기념하는 노래

사로 (S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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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의 노래 - 6.25 전쟁을 기념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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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 (S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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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25전쟁이 발발한지 76년이 되는 날 입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북한의 김일성이 적화통일 야욕으로 소련제 탱크를 몰고 38선을 내려와 남침했습니다. 국군은 탱크도 없고 미군도 철수해서 속수무책으로 낙동강 방어선으로 국토의 90%가 북한군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유엔군의 참전과 더글라스 맥아더 원수의 지휘 아래 "인천 상륙 작전"으로 적의 허리를 찔러 서울을 수복하고 북진하여 평양까지 탈환하였습니다. 북진통일이 눈앞에 멀지 않은 그때 총알보다 많은 중공군이 북한을 도와 남진하기 시작했습니다. 국군과 유엔군은 1.4 후퇴로 다시 서울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다시 서울을 재수복했으나, 3년간 이어진 전쟁으로 수많은 민간인들과 군인들이 희생되었습니다. 1953년 7월 27일 정전 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전쟁은 휴전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생활은 76년전 나라를 위해 목숨받친 호국영령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나라를 지켜주신 6.25 참전 용사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