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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자 히틀러? 모욕" 발끈 고소..여권 "여자 전두환은 수긍?" "고소장 말고 사퇴서 써라"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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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자 히틀러? 모욕" 발끈 고소..여권 "여자 전두환은 수긍?" "고소장 말고 사퇴서 써라" - [핫이슈PLAY] MBC뉴스 202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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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폄훼 토론회'를 열어 파문을 일으킨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해 모욕감을 느꼈다는 이유였는데요. 김민석 대표가 이 의원을 '여자 전두환'이라고도 지칭했었는데 이 의원은 정작 이 표현에 대해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이에 '5·18 국회 포럼' 논란을 부른 이 의원이 국회의원 사퇴를 해야 한다며 역공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이용우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의원이 써야 할 것은 고소장이 아니라 사퇴서"라며 "5·18을 '소요 사태'라고 주장하는 발언까지 나온 포럼을 국회에서 열고도 사과하기는커녕 '성역을 강요한다'며 맞섰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자신을 비판한 사람을 고소하며 피해자를 자처하고 있다"며 "적반하장도 정도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진숙 #518토론회 #518민주화운동 #모욕 #폄훼 #전두환 #극우 #국민의힘 #김민석 #모욕 #고소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국회과방위 #MBC뉴스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뉴스특보 #뉴스 #라이브 #실시간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