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허리야, 그래도 노스님의 중생의 길잡이는 계속된다.
무무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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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허리야, 그래도 노스님의 중생의 길잡이는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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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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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고개를 바라보며 굽은 허리에 세월의 무게를 지고,
노승은 오늘도 하화중생을 이끌며 험한 마음속 수미산길을 오른다.
몸은 늙고 걸음은 느려도 중생을 향한 자비와 깨달음을 향한 서원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세상의 빛이 필요한 요즘 노스님의 자애로운 중생 깨우침에 박수를 보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