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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국을 다닌 영국인 부부가 한국에서 처음 본 것

한국에 반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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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국을 다닌 영국인 부부가 한국에서 처음 본 것

121 049 просмотров · 11 дней назад
한국에 반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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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째 세계를 떠돌며 사는 영국인 부부. 지금까지 다녀온 나라만 예순일곱 개입니다. 웬만한 건 다 봤다고 자부하던 이들이 한국에서 이틀 만에 "이건 세상 어디서도 본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늦은 밤 공항에서 만난 택시 기사님, 낮 열두 시에 나갔다 저녁 여섯 시에 오라던 호텔, 횡단보도의 그늘막, 지하철의 방독면 상자, 그리고 명동의 치킨과 맥주까지 — 외부인의 눈으로 본 한국의 첫 이틀을 한국어 자막과 해설로 담았습니다. 여러분은 외국인 친구에게 한국의 어떤 점을 가장 자랑하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들려주세요. 원본 영상 출처 : (원본 채널명) — 영상 내 표기 본 영상은 원작자에 대한 존중을 담아 출처를 표기하며, 한국어 번역과 해설을 더해 제작되었습니다. 문제 시 연락 주시면 즉시 조치하겠습니다. #외국인반응 #해외반응 #영국인 #한국지하철 #명동 #서울여행 #재난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