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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고 1분 안에 사라진다" 천무가 로켓 12발보다 몇 초에 목숨을 건 이유

알기쉬운 군사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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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고 1분 안에 사라진다" 천무가 로켓 12발보다 몇 초에 목숨을 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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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12발을 1분 안에 쏟아붓고, 그 자리에서 통째로 사라지는 발사대가 있습니다. 한국의 K239 천무입니다. 적의 레이더는 로켓이 날아온 길을 거꾸로 따라가 몇십 초 안에 쏜 자리를 찾아냅니다. 그래서 천무의 승부는 사거리도 로켓 개수도 아닌, 쏘고 빠지는 그 몇 초에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다루는 것 쏘자마자 벗어나지 못하면 반격을 맞는 이유 발사대를 흩어놓으면 오히려 무전이 위치를 흘리는 문제 조준·각도·위치 계산을 한꺼번에 끝내는 방법 마지막 발사 버튼만은 사람 손에 남긴 이유 날씨가 나빠도 장비를 더 싣지 않은 이유 정찰은 맡기고 쏘는 데만 집중한 설계 폴란드 평원에서도 통한 원리 로켓 12발을 통째로 갈아 끼우는 재장전 ※ 수치는 공개 자료·언론 보도 기준이며 세부 성능은 공개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천무 #K239 #다연장로켓 #K방산 #군사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