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 "이때만 기다렸다" 하루 400킬로 꽃게 잡는 선원 10명, 두 달 내내 목 빠지게 기다린 육지 집밥 받는 날|서망항|#한국기행 #방방곡곡
EBS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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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진도] "이때만 기다렸다" 하루 400킬로 꽃게 잡는 선원 10명, 두 달 내내 목 빠지게 기다린 육지 집밥 받는 날|서망항|#한국기행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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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에서 꽃게가 가장 많이 잡히는 진도의 서망항. 하루에 한 번 망망대해로 가는 배가 있다. 꽃게잡이 작업선에 식량과 생필품을 갖다주고 조업한 꽃게를 싣고 돌아오는 운반선. 바다에서 두 어 달 동안 생활하느라 집밥이 그리울 선원들을 위해 김영곤 씨 부부는 정성껏 도시락을 준비한다. 먼바다를 건너 도시락을 전달하는 꽃게 운반선의 여정을 따라간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도시락 기행, 3부, 아무리 멀리 있더라도
✔ 방송 일자 : 2019년 11월 20일
#한국기행 #조업 #집밥 #새참 #배 #꽃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