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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너머 — 지금, 이름에 다 담기지 않는 사람을 본다 (매일매일속삭임 시즌5 EP.05) | 명상노래

아로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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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너머 — 지금, 이름에 다 담기지 않는 사람을 본다 (매일매일속삭임 시즌5 EP.05) | 명상노래

27 просмотров · 10 дн. назад
아로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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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을 이름으로 부릅니다. 수진 씨, 선생님, 사장님, 저기요. 필요한 말만 하고 스쳐 갑니다. 퇴근한 수진의 손에 들린 꽃다발. 사장님 뒤편 벽에 크레파스 그림 한 장. 부르는 이름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그 너머에도 그 사람이 있습니다. 매일매일속삭임 시즌 5 「이제 보이는 것들 — 기억」 EP.05 이름 너머 — 지금, 이름에 다 담기지 않는 사람을 본다 — 영상 목차 — 00:00 이름 너머 00:14 하루에도 몇 번씩 00:28 필요한 말만 하고 00:43 꽃다발과 크레파스 그림 01:30 부르는 이름이 01:48 오늘도 이름을 부른다 채널 · 기획: 아로다온 다음 이야기: EP.06 「삶이 된 것」 #이름너머 #매일매일속삭임 #이제보이는것들 #기억 #마음명상 #아로다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