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문제를 위한 찬양] "두려움보다 먼저 있던 이름"
내안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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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문제를 위한 찬양] "두려움보다 먼저 있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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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먼저 걱정하며 무너지는 마음을 담은 전도용 찬양입니다.
뉴스, 건강, 돈, 가족에 대한 불안이 생각을 끝없이 끌고 갈 때, 그 한가운데 한 이름이 들어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그 이름 앞에서 잠시 생각이 멈춥니다.
이 영상이 조금이라도 말이 된다고 느꼈다면, 다음은 무언가를 믿는 단계가 아닙니다.
그냥 관찰하는 단계입니다.
여기서는 결론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동의도, 신앙도, 입장 정리도 필요 없습니다. 하는 일은 하나뿐입니다 — 내 머릿속에서 자동으로 돌아가는 반응 하나를, 판단하지 말고 그냥 지켜보는 것.
논리적으로 따지는 사람일수록 이 단계가 오히려 편합니다. 믿을 필요가 없으니까요. 관찰은 데이터를 모으는 일이지, 결론을 내리는 일이 아닙니다.
If any part of this video actually made sense to you, the next step isn't about believing anything.
It's just about observing.
Nothing here asks for a conclusion. No agreement, no faith, no need to pick a side. There's only one thing to do — take one reaction that runs automatically in your head, and just watch it, without judging it.
The more logically you think, the easier this step gets. Because there's nothing to believe. Observing is collecting data, not reaching a verdict.
▶ 다음 단계 – 관찰1 ▶ Next step – Observation 1
• 관찰1.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면, 무엇을 기록해야 할까?
English version available here → ▶︎ • When One Mistake Becomes a Verdict: Stoppi...
英語版はここで確認できます → ▶︎ • 一度の失敗を人生全体の問題のように感じる理由は何でしょうか?
英文版在这里可以确认 → ▶︎ • 当一次失误成为终身定罪:在精神恶性循环定义你之前及时止损
먼저 보고, 판단은 그다음에 하세요. Watch first. Judge afterward.
내안에교회(Naeane Church, Church in Me)는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복음으로 내면을 치유하고, 자가 훈련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대한민국 최초의 24시간 온라인 하이브리드 교회입니다. 건물이 아닌 성도 개인의 내면에 교회를 세우며, 변화된 삶을 온라인 콘텐츠로 만들어 전도와 선교의 도구로 사용하는 혁신적인 디지털 신앙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2013년 최재곤 목사 설립. 서울강남노회 소속. 이 채널은 내안에교회가 파송한 축구선교사의 사역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축구는 전도의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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