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용기골에서 만물상까지|5시간_선비산행 [칠불봉·상왕봉]
선덕선덕
0:00 / 0:00
가야산 용기골에서 만물상까지|5시간_선비산행 [칠불봉·상왕봉]
3 490 просмотров · 1 г. назад
선덕선덕
786 подписчиков
3 490 просмотров · 1 г. назад
[2025년 7월 6일 산행]
🏞 가야산 용기골~상왕봉~만물상 코스 | Mount Gaya Hiking Course
등산 코스:
용지골탐방지원센터 → 서성재 → 칠불봉(칠성봉) → 상왕봉 → 만물상 → 백운동탐방지원센터
총 거리: 약 9.5km
소요 시간: 약 5시간 (휴식 포함)
난이도: 중상 (암릉 구간 주의)
⸻
🚶♂️ 구간별 상세 소개
1. 용기골탐방지원센터 (Yongjigol Visitor Center)
가야산 동쪽에서 시작되는 대표 등산 들머리.
완만한 숲길이 이어지며 초반부 체력 워밍업에 적합함. 여름엔 숲이 울창해 시원한 그늘이 좋음.
2. 서성재 (Seoseongjae Pass)
해발 약 1,250m. 이곳은 경남과 경북의 도계이자 칠불봉과 상왕봉으로 갈리는 갈림길, 잠시 쉬어가기 좋은 지점.
3. 칠불봉 / 칠성봉 (Chilbulbong / Chilseongbong Peak, 1,433m)
가야산에서 가장 높은 지점. 이름처럼 일곱 부처의 전설이 깃든 바위들이 이어진다.
정상석은 없지만, 암릉을 따라 웅장한 풍경이 압권. 조망 명소.
4. 상왕봉 (Sangwangbong Peak, 1,430m)
가야산의 공식 정상. 정상석이 있는 곳으로 많은 등산객들이 이곳에서 인증샷을 남김.
정상부는 바람이 강하고 시원하며, 멀리 합천호와 주변 산군이 한눈에 들어온다.
5. 만물상 (Manmulsang Rock Formations)
가야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 사람, 동물, 사물처럼 보이는 수십 개의 기암괴석들이 줄지어 서 있는 환상적인 지형.
길이 좁고 암릉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지만, 풍경은 최고.
⸻
🧭 산행 팁
• 암릉 구간이 많으므로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등산화 필수
• 해인사 관람 시 소란스러움 자제
• 여름철은 모기와 벌레, 겨울철은 결빙 구간 주의
• 일출이나 일몰을 보려면 상왕봉 또는 칠불봉에서 머무를 수 있는 시간 조절 필요
⸻
📌
#가야산 #가야산등산 #용지골코스 #칠불봉 #상왕봉 #만물상 #해인사 #가야산국립공원 #등산기록 #산행브이로그 #선덕선덕 #hiking #트레킹 #100대명산 #ing #산타 #등산 #산행 #등산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