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들어간 후 핸드폰까지 뺏겨 연락두절 된 딸을 직접 찾아갔더니 36kg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는데.. “내가 오지 말랬잖아! 빨리 돌아가” 딸의 외침에,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썰이빛나는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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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들어간 후 핸드폰까지 뺏겨 연락두절 된 딸을 직접 찾아갔더니 36kg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는데.. “내가 오지 말랬잖아! 빨리 돌아가” 딸의 외침에, 복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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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장에서 작은 백반집을 운영 중인 60대 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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