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이스탄불, 조용히 시작된 여행 | 돌마바흐체, 블루모스크, 그리고 아야소피아(Ep.1)

YOUHEE archive

0:00 / 0:00

이스탄불, 조용히 시작된 여행 | 돌마바흐체, 블루모스크, 그리고 아야소피아(Ep.1)

80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YOUHEE archive
6 подписчиков
80 просмотров · 2 недели назад
보스포루스가 보이지 않는 밤에 이스탄불에 도착했다. 창밖은 캄캄했고, 다음 날 아침에야 그 바다가 어떤 색인지 알게 됐다. 리츠칼튼 이스탄불에서의 첫 밤과 아침, 돌마바흐체 궁전의 도서관과 하맘, 문 너머로 트인 보스포루스, 트램을 타고 건너간 구시가지, 1616년의 블루모스크, 그리고 물 위에 선 336개의 기둥 — 예레바탄 지하저수지, 마지막 아야 소피아까지. 이스탄불에서의 첫 이틀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 오늘의 동선 · 리츠칼튼 이스탄불 (Atölye Restaurant) · 돌마바흐체 궁전 Dolmabahçe Sarayı · 술탄아흐메트 자미(블루모스크) · 히포드롬 광장 · 하피즈 무스타파 1864 — 바클라바와 돈두르마 · 예레바탄 사르느즈(지하저수지) · 아야소피아 (외관) 여행 기간 2026년 4월 · 튀르키예 이스탄불 촬영 DJI Osmo Pocket 3 #이스탄불 #튀르키예여행 #돌마바흐체궁전 #블루모스크 #예레바탄 #리츠칼튼이스탄불 #여행브이로그 #YOUHEE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