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조용히 시작된 여행 | 돌마바흐체, 블루모스크, 그리고 아야소피아(E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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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조용히 시작된 여행 | 돌마바흐체, 블루모스크, 그리고 아야소피아(E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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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포루스가 보이지 않는 밤에 이스탄불에 도착했다.
창밖은 캄캄했고, 다음 날 아침에야 그 바다가 어떤 색인지 알게 됐다.
리츠칼튼 이스탄불에서의 첫 밤과 아침,
돌마바흐체 궁전의 도서관과 하맘, 문 너머로 트인 보스포루스,
트램을 타고 건너간 구시가지, 1616년의 블루모스크,
그리고 물 위에 선 336개의 기둥 — 예레바탄 지하저수지,
마지막 아야 소피아까지.
이스탄불에서의 첫 이틀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 오늘의 동선
· 리츠칼튼 이스탄불 (Atölye Restaurant)
· 돌마바흐체 궁전 Dolmabahçe Sarayı
· 술탄아흐메트 자미(블루모스크) · 히포드롬 광장
· 하피즈 무스타파 1864 — 바클라바와 돈두르마
· 예레바탄 사르느즈(지하저수지)
· 아야소피아 (외관)
여행 기간 2026년 4월 · 튀르키예 이스탄불
촬영 DJI Osmo Pocke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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