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평균적인 대답만 하는 건 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를 복제하는 수준의 동기화 방법 (HAXAI 김다솔 작가님)
빌더 조쉬 Builder J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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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평균적인 대답만 하는 건 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를 복제하는 수준의 동기화 방법 (HAXAI 김다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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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를 쓸수록 일이 늘어날 때: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김다솔 작가의 워크플로우 다시 짜기
이번 HOW I AI Podcast에서는 마케팅 AX 기업 HAXAI 대표이자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쓴 김다솔 작가님을 모시고 AI를 쓸수록 일이 늘어나는 이유와 AI와 함께 일하는 워크플로우를 다룹니다. AI와 나를 동기화하는 SYNC(STORY·WHY·NATIVE·CYCLE)부터 숏드라마를 기획해 영상까지 만드는 과정, 회사에서 제안서를 만드는 사내 플랫폼까지 시연과 함께 담았습니다. 이번 편부터 안웅현 님이 진행을 함께합니다.
⏱️ 타임스탬프 (Timestamps)
0:00 - 하이라이트
0:47 - 안웅현 진행자 인사와 김다솔 작가 소개
2:16 - 기획자가 AI로 넘어온 계기
5:43 - 프롬프트에서 에이전트로, 신간을 쓴 이유
8:44 - AI를 쓸수록 일이 늘어나는 이유
10:36 - 챗봇 100~200개에서 사내 플랫폼으로
12:00 - 병목을 찾는 법과 안목
13:12 - 시간 쓰는 기록을 AI에게 넘기기
15:03 - 동기화란 무엇인가
17:22 - SYNC 네 가지: STORY, WHY, NATIVE, CYCLE
19:01 - 시연 1: 레퍼런스 분석에서 숏드라마 기획까지
25:26 - 스킬이란 무엇인가
27:04 - NATIVE: 플러그인으로 Higgsfield 연결
29:23 - AI가 꺼내 쓰는 기록과 층 나누기
33:08 - 사람이 꼭 개입할 곳
35:30 - 완성된 숏드라마 같이 보기
36:29 - 시연 2: 제안서를 만드는 사내 플랫폼
40:35 - CYCLE: 피드백을 쌓는 법
42:10 - 리더의 마인드셋: 맨날 입사 첫날인 신입사원
43:41 - 모델이 바뀌어도 남는 워크플로우
44:57 - 처음 써 보는 사람의 첫걸음
🔑 핵심 요점 (Key Points)
1. 워크플로우 새로 짜기: 기존 업무 흐름에 AI를 얹으면 고르고 피드백하는 일이 사람에게 돌아와 일이 오히려 늘어납니다.
2. 작은 반복 업무부터: 미팅 내용을 리포트로 정리하는 일처럼 반복되는 일에 먼저 AI를 붙였습니다.
3. 시간 기록: 어떤 AI를 쓸지 고르기 전에 시간을 어디에 쓰는지 기록하고 AI에게 분석을 맡깁니다.
4. SYNC: STORY(맥락), WHY(목적과 가이드), NATIVE(업무에 맞는 AI), CYCLE(쌓이는 데이터로 개선) 네 가지로 AI와 동기화합니다.
5. 모델 나눠 쓰기: 레퍼런스 찾기는 가볍게, 기획과 검수는 좋은 모델로, 제작은 그보다 저렴한 모델로 맡겨 크레딧을 아낍니다.
6. 층을 나눈 기록: 원본, 인사이트 정리, AGENTS.md 지침으로 폴더를 나눠 AI가 필요한 만큼만 읽게 합니다.
7. 사람의 자리: 크레딧을 쓰기 전에 허락을 받게 하고, 단계마다 최종 결정은 사람이 내립니다.
📝 세부 내용 요약 (Section Summaries)
■ 기획자가 AI로 넘어온 계기
사람의 노동력만큼 매출이 나는 에이전시 구조를 고민하다가 2년 반 전 AI의 발전 속도에 주목했고, 미팅 리포트 정리 같은 작은 업무부터 시작했습니다.
■ AI를 쓸수록 일이 늘어나는 이유
AI가 결과물을 빠르게 뽑아도 판단과 피드백은 사람의 몫이어서, 처음부터 AI와 함께 일하는 워크플로우를 새로 짜야 일이 줄어든다고 말합니다.
■ 챗봇에서 사내 플랫폼으로
챗봇을 100~200개 만들고 스킬로 옮겨 간 뒤 일을 너무 많이 맡겨 추적이 어려워지자, 에이전트의 진행 단계와 보고가 모이는 사내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 SYNC: AI와 나를 동기화하기
동기화는 말투를 학습시키는 정도가 아니라 나를 거의 복제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STORY·WHY·NATIVE·CYCLE 네 가지로 풀어 줍니다.
■ 시연 1: 레퍼런스에서 숏드라마까지
레퍼런스를 찾아 성공 패턴을 분석하게 하고, 목적을 정해 기획한 뒤, 플러그인으로 연결한 Higgsfield로 20초 숏드라마를 만들어 함께 봅니다.
■ AI가 꺼내 쓰는 기록
녹음본을 통째로 주면 오래 걸리고 토큰이 많이 들어서 자료를 층으로 나눴고, 이 정리와 폴더 구조조차 AI에게 맡기라고 권합니다.
■ 시연 2: 제안서 플랫폼
회사의 PPT 스타일을 학습시킨 아카이브에 클라이언트 정보와 미팅 내용을 넣어 제안서 흐름과 장표를 만들고, 챗봇으로 고친 뒤 PPT로 내려받는 단계를 보여 줍니다.
■ CYCLE과 리더의 마인드셋
Human in the Loop를 전제로 피드백을 쌓아 AI가 배우게 하고, 맨날 입사 첫날인 신입사원 같은 AI에게 사람처럼 매뉴얼과 가이드를 주는 것을 SYNC라고 말합니다.
■ 처음 써 보는 사람의 첫걸음
업무 도구를 플러그인으로 연결한 뒤 내가 뭘 할 수 있는지부터 AI에게 물어보는 것으로 시작하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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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더 조쉬의 AX 에이전시가 우리 회사의 AI 전환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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