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가로등 아래
Fishbone(생선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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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가로등 아래
17 просмотров · 18 часов назад
Fishbone(생선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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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둑어둑한 골목길, 집으로 들어가기 전 헤어지기 아쉬워 노란 가로등 밑에서 서로의 두 손을 꼭 잡고 서성이던 그 시절의 밤.
내일 또 만날 것을 알면서도 하루의 마지막 끝자락을 차마 놓지 못했던 따스하고 아련한 기억을 담은 K-Indie 아쿠스틱 발라드 곡입니다. 서정적인 기타 리프와 감성적인 보컬의 조화가 그 시절의 추억을 따뜻하게 불러일으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