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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해외반응 “그래미는 로컬, BTS는 글로벌” 스트레이 키즈까지 '아시안 팝'을 거절한 진짜 이유

한국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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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해외반응 “그래미는 로컬, BTS는 글로벌” 스트레이 키즈까지 '아시안 팝'을 거절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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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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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그래미 해외반응 — 그래미가 '최우수 아시안 팝' 부문을 새로 만들자 BTS에 이어 스트레이 키즈까지 출품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영국·캐나다 평론가와 매체, 해외 팬들의 반응을 정리했습니다. ▪ 미국 음악 평론가 판타노 '구석에 몰아넣는 칸' ▪ BBC '축하일까, 분리일까' ▪ CBS 아침 방송 '뺨을 맞은 기분… 우린 BTS니까요' ▪ 빌보드 1위 9번 스트레이 키즈까지 ▪ 영어 노래라 자격조차 없는 블랙핑크 ▪ 그래미의 해명, 그리고 온도차 ■ 챕터 00:00 미국 평론가 '그래미 필요 없어요' 01:08 오늘의 이야기 01:37 새 부문 '아시안 팝'의 조건 02:59 BTS — 후보 5번, 그리고 '아리랑' 04:41 BTS의 성명 07:01 스트레이 키즈 — 빌보드 1위 9번 07:51 자격조차 없는 블랙핑크 09:11 판을 움직이는 쪽이 됐다 10:34 온도차 — 그래미의 해명 12:20 축하일까, 분리일까 [출처] 반응: Anthony Fantano(미국 음악 평론가), BBC World Service, CBS Mornings(제프 벤저민), CBS News, CBC News, JoseOchoaTV 자료 화면: E! News, CBC, CBS, AP, ANC (짧은 인용) 기사: Rolling Stone, Billboard, Gold Derby, Complex, Yahoo, Variety, Philstar, Malay Mail, The Nation, The Statesman, allkpop, Khaleej Times, Gulf News, Korea JoongAng Daily #BTS #그래미 #스트레이키즈 #해외반응 #아시안팝 #Kpop #아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