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국밥 한 그릇 650만 원… 석유 1위 나라가 망한 진짜 이유

402에이치오

0:00 / 0:00

국밥 한 그릇 650만 원… 석유 1위 나라가 망한 진짜 이유

250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402에이치오
5 подписчиков
250 просмотров · 4 дня назад
석유 매장량 세계 1위, 한때 세계 4위 부자 나라. 그런데 국밥 한 그릇이 650만 원이 됐습니다. 내 월급 300만 원을 베네수엘라로 보내 보는 «망국 실험실». 퍼주기 복지와 돈 찍기가 어떻게 나라를 무너뜨렸는지, 그리고 한국은 망국 신호 5가지 중 몇 개에 해당하는지 짚어 봅니다. 00:00 내 월급 300만 원, 베네수엘라로 이사 00:31 국밥 한 그릇 650만 원 01:40 돈을 세지 않고 무게로 단다 02:39 석유 매장량 세계 1위의 미스터리 03:48 세계 4위 부자 나라였던 1950년대 04:42 오일쇼크, 하늘이 내린 잭팟 05:17 로또 맞고 일을 그만둔 나라 07:14 유가 폭락, 그리고 차베스의 등장 08:22 포퓰리즘 법정 개정 09:48 세금이 아니라 석유로 굴린 복지 11:08 100원짜리 우유를 50원에 팔라 12:48 경질유와 중질유, 비극의 하이라이트 13:52 엔지니어를 해고한 사장님 15:12 마두로, 영수증이 청구되다 16:04 금단의 버튼, 돈복사 17:14 마두로 다이어트 18:10 한 나라 두 대통령 18:52 우크라이나 전쟁이 열어 준 숨통 20:32 한국 체크리스트: 망국 신호 5가지 23:01 우리만의 중질유는 무엇인가 영상 속 사진·클립 출처는 장면마다 화면에 표기했습니다. ※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정치 성향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베네수엘라 #하이퍼인플레이션 #포퓰리즘 #망국실험실 #402에이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