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단독] 장한별, 말레이시아 광고계 또 한 번 싹쓸이! (현지 반응 폭발)

트로트 프라임

0:00 / 0:00

[단독] 장한별, 말레이시아 광고계 또 한 번 싹쓸이! (현지 반응 폭발)

5 526 просмотров · 16 часов назад
트로트 프라임
1,65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5 526 просмотров · 16 часов назад
장한별이 말레이시아에서 동시에 다섯 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드링크, 열대과일 음료, 캡슐 커피, 비빔면, KFC까지. 한국 트로트 가수가 동남아시아 한 나라에서 이렇게 여러 브랜드의 얼굴이 된다는 건 흔한 일이 아닙니다. 시작은 2019년 말레이시아 오디션 프로그램 빅 스테이지 우승이었습니다. 현지 음원 차트 1위까지 기록하며 대중에게 각인됐고,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펄그룹 광고 모델로도 활동했습니다. 그런데 말레이시아에서의 성공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올해 MBN 무명전설 TOP3, 지난달 KBS2 불후의 명곡 2부 우승까지 한국 방송에서 검증을 거쳤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장한별이 말레이시아와 한국 두 시장을 오가며 만들어낸 선순환의 구조를 짚어봅니다. 해외에서의 성공이 한국 출연 기회로 이어졌고, 한국 방송 검증이 다시 말레이시아 광고 시장의 신뢰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안에서 2011년 그룹 데뷔부터 2017년 솔로 전환, 2019년 해외 우승, 2026년 방송 출연까지 15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늘 10월 12일 신곡 미야가 발표되고, 보름 뒤인 10월 31일에는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이 열립니다. 신곡과 단독 콘서트라는 조합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장한별이라는 가수의 어떤 특징을 보여주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이 영상은 장한별의 커리어와 최근 활동을 분석하는 해설 콘텐츠입니다. #장한별 #말레이시아광고 #무명전설 #트로트가수 #단독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