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수술비 600만 원엔 '20만 원' 준 남편. 18개월 후 시아버지 병원비 1억에 "넌 얼마 낼래?" 묻길래 답했다. "딱 당신만큼, 20만 원."
순자이야기
0:00 / 0:00
아내 수술비 600만 원엔 '20만 원' 준 남편. 18개월 후 시아버지 병원비 1억에 "넌 얼마 낼래?" 묻길래 답했다. "딱 당신만큼, 20만 원."
7 176 просмотров · 13 ч назад
순자이야기
12,9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아내 수술비 600만 원엔 '20만 원' 준 남편. 18개월 후 시아버지 병원비 1억에 "넌 얼마 낼래?" 묻길래 답했다. "딱 당신만큼, 20만 원."
순자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