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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렌 대성인의 생애 2부 — 사도 유배에서 입멸까지 (1271–1282)

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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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렌 대성인의 생애 2부 — 사도 유배에서 입멸까지 (1271–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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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어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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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쓰노구치의 그 밤 이후, 대성인님의 생애는 어떻게 이어졌는가. 1271년 10월, 사도 유배가 결정됩니다. 거처로 주어진 곳은 공동묘지 안의 삼매당이었습니다. 지붕은 성하지 않았고 벽은 바람을 막지 못했으며, 현지 염불자들은 목숨을 노렸습니다. 우리가 지금 근본으로 삼는 두 어서 「개목초」와 「관심본존초」가 바로 그곳에서 저술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사도 유배에서 시작해 세 번의 고명, 미노부의 아홉 해, 아쓰하라 법난, 그리고 1282년 10월 13일 이케가미의 입멸까지를 하나의 선으로 따라갑니다. 특히 아쓰하라 법난에서 잠시 멈추어 주십시오. 굴복하지 않은 스무 명은 무사도 승려도 아니었습니다. 글을 배운 사람들도 아니었습니다. 신심을 시작한 지 몇 해 되지 않은 농민이었습니다. 대성인님은 이 일을 보시고 「성인어난사」를 저술하시어 입종 이래 이십칠 년째에 출세의 본회를 이루었다고 밝히십니다. ※ 1부(탄생 ~ 다쓰노구치)를 먼저 보시면 흐름이 이어집니다. ───────────────────────── 챕터 ───────────────────────── 0:00 다쓰노구치 — 그 밤에 일어난 일 1:26 제7장 사도 유배 6:40 제8장 세 번의 고명, 그리고 미노부 9:24 제9장 미노부의 아홉 해 11:47 제10장 아쓰하라, 민중이 일어서다 13:55 왜 이 시점이었는가 — 출세의 본회 15:37 제11장 이케가미, 1282년 10월 13일 19:02 결어 ───────────────────────── 이 영상에 나오는 주요 어서 ───────────────────────── 개목초 (1272, 사도 쓰카하라) — 인본존개현의 서 관심본존초 (1273, 사도 이치노사와) — 법본존개현의 서 선시초 · 보은초 (미노부) 요리모토진장 (1277, 시조 깅고를 위한 대필) 성인어난사 (1279, 아쓰하라 법난 직후) ───────────────────────── 안내 ───────────────────────── · 인명과 지명은 한국SGI 교학 자료의 표기를 따랐습니다. · 어서 인용은 어서전집을 확인해 표기했습니다. 판본에 따라 쪽수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개인이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영상입니다. 교학적으로 보완할 점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십시오. #니치렌대성인 #어서 #법화경 #사도유배 #개목초 #관심본존초 #아쓰하라법난 #미노부 #이케가미 #남묘호렌게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