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 두들마을 할머니 주려고 한짐지고 처음 갔더니 어르신 숫가락 놓고 하늘길,.
매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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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두들마을 할머니 주려고 한짐지고 처음 갔더니 어르신 숫가락 놓고 하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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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더워서 주룩주룩 땀만 흘리고 못 만남 .
청량산 두들마을 할머니 주려고 한짐지고 처음 갔더니 어르신 숫가락 놓고 하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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