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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업기념관의 '항미원조', 안규백 국방장관의 '마오쩌둥 좌우명' 논란... 6.25전쟁의 최종 결재자는 마오쩌둥이었다 [호준석의 역사전쟁 E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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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업기념관의 '항미원조', 안규백 국방장관의 '마오쩌둥 좌우명' 논란... 6.25전쟁의 최종 결재자는 마오쩌둥이었다 [호준석의 역사전쟁 E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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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으로 당시 남북한 인구 3천만 명 중 5백만 명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습니다. 남한의 전쟁 미망인이 30만 명, 전쟁 고아 10만 명. 유엔군 장병 4만 명이 전사했습니다. 하나하나가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는 피맺힌 사연들입니다. 이런 끔찍한 비극을 일으킨 최대 전범은 김일성입니다. 이를 부추긴 것은 박헌영입니다. 그런데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인물이 또 있습니다. 연인원 290만 명의 중공군을 참전시켜 남북통일을 눈앞에서 가로막고, 전쟁을 3년이나 연장시킨 마오쩌둥입니다. 6.25남침 시작부터 휴전까지 마오쩌둥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오늘의대화 #오늘의시각 #역사전쟁 #마오쩌둥 #625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