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율 (OKYUL) – 산중문답 |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쉬고 싶은 아침에
티코국악
0:00 / 0:00
옥율 (OKYUL) – 산중문답 | 아무 말 없이 조용히 쉬고 싶은 아침에
73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티코국악
621 подписчик
73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사람의 말과 세상의 소음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은 날, 깊은 산중으로 들어갑니다.
말없이 그 자리를 지키는 소나무를 벗으로 삼고, 바위에 앉아 흘러가는 구름과 마음을 나눕니다. 대답을 재촉하지도, 괜찮은 척하라고 말하지도 않는 고요한 벗들입니다.
“산중에 벗이 없어 소나무를 벗을 삼고
바위에 앉았으니 구름이 벗이로다
어즈버 이 벗들은 말이 없어 더 좋아라”
「산중문답」은 초장·중장·종장으로 이어지는 느린 호흡과 길게 뻗는 목소리에 거문고와 대금의 여백을 더한 창작 국악곡입니다. 적막함 속에서 비로소 들리는 마음의 소리를 옥율의 절제된 노래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싶을 때, 혼자 조용히 쉬고 싶은 아침이나 깊은 밤에 들어보세요.
🎵 곡명: 산중문답
🎤 노래: 옥율 [OKYUL]
🎶 장르: 창작 국악 · 정가풍 · 전통음악
좋아요와 구독, 따뜻한 댓글은 옥율의 다음 노래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산중문답 #옥율 #OKYUL #창작국악 #국악 #정가 #전통음악 #명상음악 #힐링음악 #KoreanTraditional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