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원하는 걸 다 주겠다던 귀신들이 한순간에 흩어졌다, 그 빛 앞에서 무신론자가 부른 이름 | 김선우 간증

간증한조각

0:00 / 0:00

원하는 걸 다 주겠다던 귀신들이 한순간에 흩어졌다, 그 빛 앞에서 무신론자가 부른 이름 | 김선우 간증

35 468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간증한조각
1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35 468 просмотров · 2 дня назад
귀신도 사주도 하나님도 없다고 믿던 고집 센 무신론자. 스물셋, 타투 일을 시작할 무렵부터 있어서는 안 될 자리에 사람만 한 형체가 보이기 시작했고, 정신이 돌아오면 피를 흘리고 있는 날이 1년 넘게 이어졌습니다. 정신과 약도, 더 센 귀신을 부르는 굿도 답이 아니던 어느 날 크리스천 친구가 "기도하는 순간만큼은 하나님을 믿어 보지 않겠냐"며 짧은 기도를 해 주었고, 그날 밤 발치에 있던 인형이 처음으로 그의 몸 위로 날아왔습니다. 그 뒤로 그것들은 위협 대신 거래를 걸어왔습니다. "원하는 건 다 주겠다. 딱 하나만 지키면 된다." 그 하나는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거래가 끝나고 그것들이 축하하러 온 밤, 그것들을 한순간에 흩어 버린 빛 앞에서 그는 누가 가르쳐 준 적도 없는 이름을 불렀고, 빛은 그에게 단 한마디를 했습니다. 김선우 청년의 이야기를 처음부터 한 장씩 따라가 보시지요. 📌 이 영상을 만든 이유 한 사람의 간증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며, 장마다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짧은 해설을 곁들였습니다. "귀신도 하나님도 없다"던 무신론자가 달콤한 거래 끝에서 빛을 만나고, "돌아가라"는 한마디를 따라 돌아간 자리에서 무엇을 보았는지 한 줄로 이어지도록 순서를 바꾸지 않았습니다. 🕐 목차 0:00 오프닝 1:52 1장 무신론자의 눈에 보인 것 3:12 2장 동상에 머리를 박던 날 5:46 3장 깨어나면 피가 7:25 4장 더 센 귀신을 부르는 길 8:42 5장 기도하는 순간만큼은 12:16 6장 날아온 인형 14:38 7장 달콤한 속삭임 16:28 8장 딱 하나만 지키면 18:55 9장 빛이 오자 흩어진 것들 22:29 10장 돌아가라 25:27 11장 사흘 금식 28:40 12장 왜 귀신부터였을까 30:25 13장 옷을 내리신 예수님 32:21 14장 먼저 그의 나라를 35:08 15장 머리 위의 먹구름 🎥 원본 영상 아마도 쉽게 믿기 힘드시겠지만 실제 겪은 일입니다ㅣ김선우 청년/비주얼 디렉터ㅣ새롭게하소서 출처 : 새롭게하소서(CBS) 「아마도 쉽게 믿기 힘드시겠지만 실제 겪은 일입니다」    • 아마도 쉽게 믿기 힘드시겠지만 실제 겪은 일입니다ㅣ김선우 청년/비주얼 디렉터...   🙏 저작권에 대하여 이 영상은 위 원본에서 한 분의 이야기만을 시간 순서대로 추려 자막과 해설을 더한 편집물입니다. 원저작자께서 원하지 않으시면 알려 주시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김선우 #김선우청년 #간증 #새롭게하소서 #신앙간증 #영적전쟁 #하나님 #기도 #크리스천 #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