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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희 "안녕히 가세요"…최불암 빈소 조문 행렬 줄이어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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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희 "안녕히 가세요"…최불암 빈소 조문 행렬 줄이어 [뉴스플레이리스트]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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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불암 씨의 빈소에 연예계 조문 행렬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유인촌 전 문체부 장관은 "평소에도 아버지라 불렀던 사이"라며 비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습니다. 배우 나문희는 "우리 자랑이었는데 먼저 가서 마음 한 구석이 섭섭하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나문희 #유인촌 #최불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