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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권력에 봉사하도록 현실을 다시 만든다"…장쉐친이 빅뱅과 진화론에서 찾아낸 구멍 [역사의 비밀 9강] / 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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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권력에 봉사하도록 현실을 다시 만든다"…장쉐친이 빅뱅과 진화론에서 찾아낸 구멍 [역사의 비밀 9강] / 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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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벌어지는 건 천국과 지옥의 전쟁이에요." 2025년 10월 15일, 장쉐친이 중국 학생들과 연 역사의 비밀 아홉 번째 수업입니다. 미사일과 전쟁을 말하던 그가 이번엔 남은 학기 전체의 설계도, 만물이론을 꺼냅니다. 교과서 과학의 세 기둥인 무작위·물질·창발에 구멍을 내고, 아이디어가 먼저 오고 근거는 남을 설득하려고 거꾸로 쌓는다는 자기 사고법을 털어놓은 뒤, 모든 것은 진동이자 정보라는 우주론 위에 비밀결사의 작동법을 얹습니다. 결론은 '이 전쟁은 자원이 아니라 인식을 두고 벌어진다'입니다. 그는 스스로 이것을 증명할 수 없는 은유라고 선을 긋습니다. 강의 뒤 1년 사이 뉴럴링크와 달 도시 계획이 어디까지 왔는지, 그리고 장쉐친의 틀로 본 한국의 숫자도 짧게 짚었습니다. ▶ 원본 강의 전체:    • Secret History #9:   The Theory of Everything   장쉐친: 캐나다 국적, 예일대 영문과 졸업, 베이징 고등학교 교사(대학 교수 아님) 00:00 예고편 00:58 교과서의 세 기둥 05:42 생각은 거꾸로 온다 08:40 더 높은 힘의 증거 10:33 모든 것은 진동 13:59 지옥을 고른 자들 16:58 비밀결사의 작동법 21:06 인식의 전쟁 24:11 그리고 지금 ▶ 원본 강의: Predictive History — Secret History #9: The Theory of Everything    • Secret History #9:   The Theory of Everything   ▶ 역사의 비밀 재생목록: 1강부터 순서대로 보기 ※ 영상 속 주장은 장쉐친 본인의 것입니다. 강의는 2025년 10월 시점이며, 이후 전개와 한국 관련 수치는 영상을 만든 2026년 10월까지의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전쟁', '과학은 권력에 봉사하도록 현실을 다시 만든다' 같은 말은 과학계의 정설이 아니라 그의 해석이며, 그 스스로 증명할 수 없는 은유라고 밝힙니다. ※ 원본 강의 일부를 해설·비평 목적으로 인용했습니다. #장쉐친 #판독 #역사의비밀 #만물이론 #비밀결사 #인식의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