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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두 번 간 총수는 어떻게 107조의 회장이 됐나 | 이재용 이야기

나라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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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두 번 간 총수는 어떻게 107조의 회장이 됐나 | 이재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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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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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삼성 창업 이래 처음으로 구속된 총수, 이재용. 9년 뒤 삼성전자는 한 분기 영업이익 107조 원을 발표합니다. 에버랜드 전환사채와 e삼성, 갑자기 찾아온 왕좌, 두 번의 수감과 10년의 재판, 그리고 HBM 반격과 총파업 위기까지. 물려받은 사람은 스스로를 증명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따라가 봅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삼성 #인물다큐 #반도체 #HBM